절반 넘어서부터는 나의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버렸음.-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존 M. 렉터)에서 언급된 지은이-진화론에 대한 이의 제기*가부장제(43):여자들도 동의*날개 진화(65):우연이 연속될 수 없다*남성 수명 연장(125):주된 생산자, 국가방위자가 아니라면인간의 생식이라는 생물학적 측면:성(남성, 여성)/남녀 간의 문화적 차이:젠더(남성성 masculine, 여성성 feminine)(31)진화는 언제나 초월하면서 포함하고 통합하면서 넘어서 나아가는 것이다.(39)비이원적인 모든 접근에서 진화는 활동 중에 있는 영, 창조하고 있는 신으로 생각하는 것이 최상(46)비이원성이란 '상승적'인 것과 '하강적'인 것의 통합을 지칭/초월과 내재, 일자와 다자, 공과 색, 열반과 윤회, 천상과 지상 양쪽 모두가 균형(51)정향적 일반화(55)온우주 Kosmos: 물질우주 cosmos, 생물 bios, 마음 psyche 혹은 이성 nous, 신 theos을 모두 내포(58)모든 진화에 대해 진리라고 여겨지는 20가지 패턴(59)제1원칙:실재는 '전체whole/부분part' 혹은 "홀론holon(아서 쾨슬러-그 자체가 전체이면서 동시에 다른 전체의 부분인 어떤 존재"으로 구성되어 있다.(60)시간이 흐르면서 오늘의 전체는 내일의 부분이 된다.(61)제2원칙:모든 홀론은 어떤 일정한 특성(전체성, 정체성, 자율성, 작인성)들을 지니고 있다.(63)하나의 전체가 되기 위한 인력, 하나의 부분이 되기 위한 인력, 위로의 인력, 아래로의 인력, 즉 작인, 공존적 교섭(수평적), 초월, 소멸(수직적)(67)자기초월의 연속적 과정이 불연속성, 비약, 창조적 도약을 낳습니다.(68)온우주는 어떤 단일한 과정에 의해 통일되어 혼연일체를 이루고 있습니다. 그것은 바로 "단일 운율 uni-verse", 즉 하나의 노래입니다.(68)제3원칙:홀론은 창발한다.(69)제4원칙:홀론은 홀라키 holarchy=hierarchy 적으로 창발한다-자연적 계층구조(75)제5원칙:창발하는 각각의 홀론은 그보다 선행하는 것을 초월하지만 내포한다.(79)더 하위적인 홀론들은 더 상위적인 홀론이 없어도 완벽하게 존속할 수 있다.(85)전체는 부분에 의존하지만 그 역은 성립하지 않는다는 단순한 원리의 덕택으로 예외란 없다.(85)제8원칙:진화는 보다 더 깊은 깊이와 보다 더 좁은 폭으로 진행한다.(88)진화는 방향, 즉 '혼돈으로부터의 질서'-복잡성, 분화/통합성, 조직화/구조화, 상대적 자율성, 목적인이 점차로 증대(97)수렵채집, 원예농, 농경, 산업화, 정보화 단계(108)수렵채집:100만 년 전과 40만 년 전 사이, 남성의 가족화, 테스토스테론 길들이기(110)원예농:호미나 간단히 땅을 파는 막대기 기반, 모계중심사회, 태모신(114)농경:동물이 끄는 쟁기, 모든 먹거리 생산은 남자, 가부장제, 성적으로 양극화된 구조(122)산업화:젠더 중립적인 내연 기관, 체력이 문화 지배권을 압도적으로 결정하지 않는 시점, 무지가 전세계 멸망(124)세계관:태곳적, 마법적, 신화적, 합리적, 실존적(129)도토리와 상수리나무:상이한 세계관이 상이한 세계를 창조하고 상이한 세계를 규정한다.(130)포스트모던 사상의 위대함은, 자기나 세계는 단순히 미리 주어져 있는 것이 아니고, 오히려 그것들은 어떤 역사와 발달을 지니고 있는 맥락과 배경 속에 존재한다는 것을 발견한 데 있다.(134)3중뇌는 파충류의 뇌간, 그리고 원시포유류의 변연계에다가 이에 추가하여 좀 더 새로운 어떤 능력을 지닌 것, 즉 추상적 논리와 언어 능력과 비전논리적 능력을 지닌 복잡한 대뇌신피질(160)문화적이란 것은 공유하는 내면적 의미와 가치와 정체성의 모든 것들을 지칭/사회적이란 것은 공동체의 외면적ㆍ물질적ㆍ제도적 형태들에 관한 모든 것들을 지칭(161)"개인적 사고"는 최소한 이러한 네 가지 측면들-의도적ㆍ행동적ㆍ문화적ㆍ사회적 측면들-을 실질적으로 갖고 있다.(168)독백적 주시:우측 경로로 가는 열쇠(179)모든 '우측' 경로는 지각을 수반하지만 모든 '좌측' 경로는 해석을 수반한다. 표면은 보여질 수 있는 것이지만 깊이는 해석되어져야 한다.(183)좌측 문화적 이해:우측 경험주의적 사회과학(190)해석학은 좌측의 전체를 여는 열쇠. 좌측은 깊이로 구성되어 있고, 그래서 해석은 심층에 도달하는 유일한 방도(194)모든 의미는 맥락 의존적이고 맥락들은 경계가 없이 무한하다.(197)인간과 개는 유사한 변연계를 가지고 있으므로 그들과 우리는 역시 공통의 정서적 세계공간을 공유하고 있다.(198)우리는 "온분면"적 관점을 갖기를, 즉 "온우주"의 모든 차원에서의 맥락으로부터 해석하기를 원합니다.(204)진실로 통합적인 관점은 "온수준ㆍ온분면"적(206)타당성 검증 기준이란 '영' 자체에 우리를 연결하는 방식들, 즉 '온우주'에 우리 자신을 조율하는 방식이다.(210)'좌측'에 당신의 전체 삶의 세계, 당신의 현실적 인식, 당신 자신의 심층이 존재한다.(218)'좌상 4분면'은 의식의 스펙트럼, 즉 발달적 자각인식 수준의 스펙트럼이다.(219)'우상 4분면'은 바로 개체들의 외면적 세계에 관한 것이고, '우하 4분면'은 '시스템들'의 외면적 세계에 관한 것이다.(225)인류는 100만 년의 역사에 걸쳐 서서히 점진적으로 겉모습으로부터 진(진리)을, 부패로부터 선을, 퇴폐로부터 미를, 기만으로부터 진실성을 분간해내도록 배웠다.(233)주체는 이해되는 것이지만 객체는 다루어지는 것이다.(236)'좌상 4분면'은 어떻게 "내"가 세계를 보는가에 대한 것이고, '좌하 4분면'은 "우리"가 어떻게 세계를 보는가에 대한 것이다.(237)3대 가치:나, 우리, 그것(237)☆☆☆자기(나)와 문화(우리)의 분화:투표권-교회나 국가의 지배자적인 신화적 위계질서에 의해 규제받지 않아도 되었던 것, 마음(나)과 자연(그것)의 분화:여성과 노예 해방-생물학적 조건이 더 이상의 정신권의 권리를 정당화할 수 없었기 때문, 문화(우리)와 자연(그것)의 분화:과학 발흥-진리는 더 이상 국가나 교회의 신화에 봉사하지 않아도 되었기 때문(244)'르네상스'로부터 '계몽운동'에 이르는 경험과학의 위대하고 부인할 수 없는 진보는, 모든 실재가 '그것' 언어로, 즉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용어로 접근되고 기술될 수 있는 것으로 보이도록 만들었다. 그리고 역으로 만약 어떤 것이 객관적이고 경험적인 양식으로 연구되거나 기술될 수 없다면 그것은 "진정한 실재"가 아니라고 여겼다.(245)'계몽주의'의 "진정한 부정적 유산":의식ㆍ문화ㆍ자연의 '3대 가치 영역' 중에 이제는 오직 감각적 자연만이 실재인 것이고, 그러므로 모든 진정한 지식은 오직 그러한 실재의 단순한 반사여야 한다는 것(249)3대 가치:'불'은 위대한 영적 깨달음을 성취한 자, '법'은 그가 깨달은 진리, '승'은 이 깨달음의 성취를 도모하고자 모인 수행자들의 공동체(253)분기점-1:신체적 자기의 부화(301)분기점-2:정동적 자기의 탄생(304)분기점-3:개념적 자기의 탄생(311)태곳적(오직 감각과 충동), 마법적(이미지와 상징), 신화적(규칙과 역할), 합리적 세계(형식적 조작심 창발)(318)미국이 가진 사회적 악몽 중 하나는, 이 나라는 농업적 노예제에서 산업적 비노예제로의 대전환기 동안에 형성되었다. 사실 미합중국 헌법은 여전히 대체로 농경사회 단계의 법률 문서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노예제는 당연한 것으로 여겨져서 언급조차 되지 않고 여성은 시민으로 포함조차 되지 않았다.(472)농업적 기반하에서는 노예의 해방을 지지할 수 없다.(475)소크라테스는 신화보다는 이성을 선택했고, 그래서 독배를 마셨다.(475)우리는 뇌를 바라볼 수 있지만 마음에게는 말을 걸어야 하고 이는 단지 관찰뿐만 아니라 해석을 필요로 한다.(481)2026.05.14.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