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퍼스널 심리학(Transpersonal Psychology)의 대가이자 통합심리학(Integral Psychology) 분야를 대표하는 학자. '의식 연구 분야의 아인슈타인'으로 평가받는, 이 시대의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 한 사람. 의학과 생화학을 전공했지만, 노자의 《도덕경》 을 읽고 큰 충격을 받아 심리학·종교·영성에 대한 동서양 사상에 심취했다. 23세에 쓴 첫 저서 《의식의 스펙트럼》 은 인간의식 연구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놓은 책으로 평가받는다. 이후 약 25권의 저서를 통해 심리학과 철학, 인류학, 동서양의 신비 사상, 포스트모더니즘 등을 총망라하여 인간의식의 발달과 진화에 대한 통합이론을 제시하였고, 이러한 업적은 프로이트나 융, 윌리엄 제임스의 업적에 비견되기도 한다. 선불교와 티베트 불교의 수행법을 오랫동안 실천해온 수행자이기도 한 그는, 통합이론과 수행법을 연구하는 '통합 연구소Integral Institute'의 설립자이자 '통합 생활Integral Life'의 공동 설립자다. 주요 저서로 《무경계》 例 윌버의 통합비전》 《켄 윌버의 통합명상》 《켄 윌버의 통합불교》 《켄 윌버의 신》 《모든 것의 역사》 《켄 윌버, 진실 없는 진실의 시대》 《모든 것의 목격자》 《빅 홀니스》 《켄 윌버의 통합영성》 《켄 윌버의 통합심리학》 등이 있다.
절반 넘어서부터는 나의 능력으로는 이해할 수 있는 범위를 넘어버렸음. -인간은 왜 잔인해지는가(존 M. 렉터)에서 언급된 지은이 -진화론에 대한 이의 제기 *가부장제(43):여자들도 동의 *날개 진화(65):우연이 연속될 수 없다 *남성 수명 연장(125):주된 생산자, 국가방위자가 아니라면 인간의 생식이라는 생물학적 측면:성(남성, 여성)/남녀 간의 문화적 차이:젠더(남성성 masculine,
지난 30여 년간 도가기공, 불교 심신 수련과 함께 켄 윌버의 통합 사상을 국내에 소개하며 자아초월심리학, 통합철학, 불교, 윤리학, 기학氣學, 정신과학 분야의 학술 활동을 해왔다. 오랫동안 한양대학교와 고려대학교에서 공학윤리와 과학기술윤리를 강의해왔고, 지난 8년간 서울불교대학원에서 통합이론, 통합치유리더십, 핵심통합수련, 몸에너지동작치료, 통합에너지치유, 양자치유
‘영원한 지금’에 관해 좀 더 알아보자. 영원한 지금이 기본적으로 언제나 존재하는 영원과 같은 것이라면 이 영원한 지금은 정말로 바로 지금 가능할까? 영원한 지금은 정말로 언제나 존재할까? 시간의 흐름 속 모든 지점에서 완전히 존재할까? 그렇다. 분명코 그렇다. 앨런 왓츠Alan Watts는 그의 훌륭한 책 『불안이 주는 지혜』에서 왜 그런지에 대한 완벽한 설명을 제공한다. 나는
이는 깨어남 경험을 정말로 했지만(온 세상과 진정한 하나임을 직접적으로 느끼고 자신의 그리스도 의식을 깨달았지만) 그 경험을 성장의 아주 원시적이고 자기중심적인 레벨을 통해 경험하고 해석하는, 즉 자기만이 그런 경험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전형적인 예이다. 이런 사람들은 하나임을 즉시 자기 에고가 확장된 것으로 해석한다.(이들에게는 사실 모든 것이 자기 에고의 확장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