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디스 대학교 사회정책 경영대학의 석좌 교수이자 아동발달국립과학협회와 포드 재단의 리더십 프로그램 고문이며, 도시관찰자들의 단체인 시티스테이츠 그룹에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 등 여러 신문과 잡지의 기고가로 활동하고 있으며, 자녀양육 잡지인 의 칼럼니스트 겸 편집 고문위원으로 일하고 있다. 현재 샌디에이고에 살며, 에 칼럼을 쓰고 있다. 그동안 가족, 자연, 지역 사회에 관한 책을 여섯 권 펴냈다.
이 책은 에드워드 윌슨의 바이오필리아 가설(인간에게 자연과 다른 생명체에게 이끌리는 본능이 내재되어 있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황야, 주변 자연, 집에서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바이오필리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바이오필릭 라이프 실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