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한국어판 서문
영어판 서문 독일어판 서문 서론 감사의 글 1장 힐데가르트 폰 빙엔이 알 수 없었던 것: 인간의 면역 체계와 소통하여 인간의 건강에 영향을 미치는 식물 속삭이는 나뭇잎: 소통의 달인, 식물 식물이 면역 체계에 미치는 영향: 더 많은 자연살해세포와 항암 보호 숲에서 면역 체계를 강화하는 방법 숲의 공기 + 상상력 = 강력한 면역 체계 2장 자연과 인간의 무의식적 마음: 식물과 자연 풍경은 어떻게 우리의 무의식과 교감하고, 스트레스를 줄이며, 집중력을 높여 주는가 원시적인 두뇌 구조로부터 진화의 와일드 카드: 파충류 뇌에서 스트레스 해소하기 대초원 효과 영혼을 위한 장소로서 숲 자연에 맡기는 전일적인 이완 자연에 매료되기: 두뇌를 새로운 상태로 전환하기 자연 명상: 집중과 주의 3장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인 자연: 자연 치유력의 재발견 생태심신의학 당뇨병을 치유하는 숲 통증 완화 및 회복 속도와 자연의 관계 자연 체험을 통한 스트레스 감소 나무, 심장, 혈압: 심장병 전문의, 자연 황야에서의 교훈: 자연 치료법 사회에서 잠시 떠나 자연에서 머물기: 치유 산과 달이 나에게 교훈을 주었을 때 다른 사람들과 함께 황야 치유 경험하기 성과 땅: 성생활 치료사로서의 자연 녹색 소파 자연 치료사: 강 집에서 경험하는 바이오필리아 효과 4장 당신의 정원, 당신의 치유자: 마당과 정원의 치유력 정원: 영감과 행복, 건강의 원천 경력을 정원과 맞바꾸다: 한 여성은 어떻게 자신의 삶을 바꾸었는가 인간과 정원 식물: 1만 년 동안 맺어온 관계 아이들을 위한 집이자 놀이터로서 정원 므두셀라의 오아시스: 노년층을 위한 정원 항암 정원: 집에서 만나는 치유의 숲 또 다른 세계로 가는 다리로서 정원: 정원에서 이승과 작별하기 찾아보기 |
안세라의 다른 상품
조순익의 다른 상품
|
식물은 곤충처럼 화학 물질을 사용해서 의사소통을 한다. 식물은 분자를 내보내는데, 분자는 원자로 구성된 물질들의 아주 작은 화학 단위이다. 이 분자들은 확실히 인간의 언어와 비견될 수 있다. 왜냐하면 우리의 말처럼 분자는 식물 세계에서 특정한 의미를 가지고 있다. 따라서 분자는 식물에게 있어 정보, 즉 식물 어휘가 된다. 이런 분자를 만드는 식물은 발신자이고, 분자를 받아서 ‘이해’하는 식물은 수신자가 된다. 여기서 ‘이해’란 ‘식물이 메시지를 받고 무엇을 해야 할지 안다는 것’을 의미한다. 식물은 그 메시지가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고 메시지에 따라 적당하게 반응할 수 있다. 이러한 절차는 ‘소통’의 정의가 요구하는 모든 기준을 충족한다.
--- p.42-43, 「1장 힐데가르트 폰 빙엔이 알 수 없었던 것」 중에서 생체에 영향을 미치는 테르펜을 함유한 숲의 공기가 암을 예방하는 한 요소로써 비정상적인 세포와 싸우는 우리의 면역 체계를 돕는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리고 이는 종양과의 싸움에서 활성화되는 면역 체계 기능과 거의 동일하다. 따라서 숲의 공기를 마시는 일본 전통의 신린요쿠가 기존 암 치유에 도움이 된다는 결론을 논리적으로 내릴 수 있다. --- p.54, 「1장 힐데가르트 폰 빙엔이 알 수 없었던 것」 중에서 파충류 뇌는 인간을 비롯한 여러 동물에 남아 있는 원시 유산으로, 5억 년이 넘는 오랜 진화 과정 속에서 유효성이 검증된 것이다. 〈 중략 〉 우리 몸에서 가장 중요한 생체 기능들, 예컨대 우리의 심박과 혈압, 호흡, 발한 등을 제어한다. 〈 중략 〉 우리의 변연계도 역시 자연과의 원시적 교감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진화적으로 말하자면, 변연계는 약 2억 내지 3억 년 전에 만들어졌다. 이 숙성된 두뇌 영역은 우리의 감정을 (전부는 아니고) 대체로 책임지며, 우리의 성충동에도 영향을 준다. 〈 중략 〉 현대 신경 과학자들은 변연계에서 일어나는 과정들이 우울증과 조현병, 공포증, 그리고 조울증이라고도 불리는 양극성 기분 장애와 같은 정신 장애들에서 어떤 역할을 수행한다고 가정한다. --- p.84-85, 「2장 자연과 인간의 무의식적 마음」 중에서 인간과 자연의 유대를 연구하는 과학자들은 수많은 실험을 거치면서 어떤 풍경 요소들이 특별히 스트레스 수준을 낮추고 우리의 원시 두뇌 구조에서 투쟁-도피 대신 이완-회복의 상태를 작동시키는지를 조사했다. 이를 위해 자연 속에 있는 피험자들의 혈액 속 스트레스 인자들을 측정하고, 두뇌 활동을 기록하고, 그들과의 인터뷰를 시도했으며, 그 결과를 도시 풍경 속에 있는 피험자들을 대상으로 한 조사 결과와 비교했다. 그 결과는 자연 속에서 늘 더 좋게 나왔고, 도시에서도 거의 자연에 가까운 공원에서는 좋은 결과 값이 나왔다. 수년에 걸친 많은 연구에서 도출된 일반적 결론은 이러하다. 스트레스를 줄이고 두뇌의 원시적인 부분들을 이완 상태로 설정하고 싶다면 자연이나 공원 속에서 다음과 같은 풍경 요소들을 찾기 바란다. --- p.92, 「2장 자연과 인간의 무의식적 마음」 중에서 자연 빛을 받으며 야외 활동을 할 때 통증 완화 메커니즘이 시작한다. 햇빛에 의해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의 방출이 강화된다. 세로토닌은 중추 신경계에서 통증 자극이 전달되는 것을 억제할 수 있기 때문에 통증이 완화된다. 〈 중략 〉 자연에서의 경험을 통해 통증을 완화시키는 것과 같은 두 번째 메커니즘은 ‘매료의 메커니즘’인데, 이에 대해서는 앞에서 자세히 살펴보았다. 〈 중략 〉 “자연에서 여행을 하면 집중이 흐트러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들어 통증 감각이 무뎌진다. 즉 어떤 것에 집중하다가 집중이 흐트러지면 집중을 흐트린 것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이로 인해 집중을 흐트린 것으로 통증이 흡수된다. 통증에 주의를 더 기울일수록 통증의 강도는 그만큼 더 높아진다. 환자가 자연 경치에 깊이 집중하여 주의가 산만해지면 통증에 신경을 덜 쓰므로 통증의 강도도 감소한다.” 〈 중략 〉 자연이 통증을 줄이는 세 번째 방법은 스트레스를 완화하는 것이다. 자연은 스트레스 호르몬 분비를 억제하고, 이렇게 되면 통증 인식 정도가 낮아진다. --- p.142-143, 「3장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인 자연」 중에서 자연 속에서 정기적으로 시간을 보내면 아래와 같은 증상이나 문제의 완화에 도움이 된다. 불안 장애 및 공황 장애, 우울감, 소진 증후군과 만성 스트레스, 방향감 장애, 피로(신체적 질병 포함), 인간 관계 및 정체성 혼란, 경력 위기, 관점 상실, 적응 장애(인생에서 스트레스가 되는 사건을 겪은 후 부적응으로 위기에 빠질 때 발생한다. 이러한 적응 장애는 사회적, 문화적, 경제적 요구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과는 관련이 없다.) --- p.201-202, 「3장 의사이자 심리 치료사인 자연」 중에서 자연과 정원은 아이에게 상상력을 불어넣고, 그 상상력은 다시 아이의 마음에 남은 상처를 치유하며 그가 스트레스의 경험을 처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아이들은 각자의 고통을 다른 창조물에게 투사함으로써 정원에 사는 이러한 요정과 동식물, 그들의 상상 속 숲이나 정원에 사는 환상적 창조물과의 연대를 느낀다. 아이들은 이런 창조물들과의 관계를 구축하는 이야기를 만들어 가면서 든든한 응원과 위로를 느낀다. 한 아이의 환상이 갖는 치유력을 과소평가해서는 안 된다. 자연과 동식물 그리고 정원의 분위기가 그것을 일깨우고 장려할 수 있다. --- p.241, 「4장 당신의 정원, 당신의 치유자」 중에서 죽음이 임박한 이들은 삶의 이 단계를 미지와 불확실성의 영역으로 접어드는 일종의 이행 과정으로 경험한다. 아이다호 호스피스 정원에 일상생활을 초월하는 요소들도 있는 이유가 바로 그 때문이다. 죽음은 결코 일상적인 경험이 아니다. 티치아노 테르차니가 말했듯이, 죽음은 사람들이 자신의 몸에서 경험하는 최후의 새로운 것이다. 〈 중략 〉 우리의 청각은 죽어가는 과정에서 작동하는 마지막 감각이다. 〈 중략 〉 죽음을 앞두고 호스피스 정원을 이용하는 많은 사람들은 가급적 거기서 의식적으로 죽고 싶어한다. 병원 침상이 아닌 그 정원에서 말이다. 아이다호 호스피스 정원에는 새소리나 지저귀는 귀뚜라미, 졸졸 흐르는 폭포수, 바스락거리는 나뭇잎, 부드럽게 흔들리는 잔디, 그리고 나무갓들 사이로 부는 바람 소리 등 마음을 누그러뜨리는 소리들이 많다. --- p.277-278, 「4장 당신의 정원, 당신의 치유자」 중에서 |
|
인간이 자연, 정원, 동물, 식물과 교감하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과학자들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면역 기능이 향상되고, 만성 정신 질환이 개선됩니다. 그리고 천연 항암 메커니즘이 활성화되고, 세포와 장기가 긍정적인 영향을 받습니다. 현대 생활에서 맞닥뜨리는 정신 건강과 육체 건강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실마리를 자연과의 교감에서 찾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모두 4장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각 장에 대해 살펴보겠습니다. 1장에서는 페로몬과 뿌리의 딸깍거리는 소리로 소통하는 식물이 우리의 면역 체계에 어떤영향을 미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리 칭 교수에 따르면 숲에서 하루 머물면서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테르펜을 접하면 자연살해세포가 평균 40% 늘어나고 이틀 머물면 50%, 3일 머물면 30일간 자연살해세포가 평상시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면역 체계가 좋아진다고 합니다. NK세포는 바이러스 제거, 항암 단백질 수치를 높여서 암세포를 공격합니다. 2장에서는 인간의 무의식과 교감하는 식물과 자연 풍경이 우리의 스트레스를 어떻게 줄이는지를 이야기합니다. 한국과 일본의 과학자들이 진행한 연구 결과에 따르면 우리가 숲속에 머물면 긴장이 완화되고, 혈압이 안정됩니다. 이는 혈액 표본과 신경 생리학적 척도에 의해 확인된 것입니다. 또한 마음을 진정시키는 숲의 분위기에 의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 수치가 낮아집니다. 윌리엄 제임스 연구에 따르면, 인간에게 두 가지 주의 방식이 있습니다. 하나는 유도된 주의로 일상 업무, 학교 공부, 대중교통 이용, 비행기 탑승 중에 발생하며, 이는 에너지를 소모시키고, 지치게 만들어서 피로와 스트레스를 유발시킵니다. 이 두 요인으로 인해 주의력이 저하되고, 저하된 주의력을 유지시키기 위해 더 많은 에너지를 사용하는 악순환에 빠지게 됩니다. 두 번째 주의 방식으로 매료가 있습니다. 밤하늘 별, 꽃 한송이, 거대한 폭포 같은 자연 요소를 보면 매료가 일어나고, 이는 에너지를 소모시키지 않고, 자동으로 일어납니다. 캐플런 부부와 테리 하르티크의 연구에 따르면 매료는 유도된 주의를 빠르게 복원한다고 합니다. 3장에서는 자연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어떻게 치유하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요시노리 오츠카 교수의 연구에 따르면 숲에서 걷기만 해도 당뇨병 환자의 혈당 수치가 감소합니다. 로저 울리치의 연구에서는 병실 창문으로 녹색을 보기만 해도 회복 속도가 빨라지고 진통제 사용도 감소합니다. 리 칭 교수는 숲의 공기가 스트레스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연구했는데, 타액 내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을 측정하였습니다. 도시에서는 변화가 없었지만 숲에서는 크게 낮아졌습니다. 리 칭 외 다른 세 명의 과학자는 소변 내 아드레날린 수치가 하루 만에 약 30% 감소했고 두 번째 날에는 35% 정도 감소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특히 여성은 첫날에 절반 이상 감소했고 둘째 날에는 75% 감소했다는 것을 발표했습니다. 3장에서는 사회에서 잠시 떠나 자연에서 머물기에 대해서도 이야기합니다. (사회에서) 떨어져 (자연에서) 지내기는 사회적 기준을 벗어나는 것으로, 차별, 강압, 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입니다. 이런 떨어져 지내기를 실행한 사람들은 인생의 방향을 전환하였고, 새로운 초점을 얻었고, 에너지를 얻었으며, 회복과 재발견을 경험하였고, 타인 의견/사회적 시각에 방해받지 않는 시간을 보내면서 깊은 자기 성찰을 할 수 있었는데, 이와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이야기합니다. 4장에서는 마당과 정원이 우리를 어떻게 치유할 수 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집 정원은 먹거리를 제공하고, 심리적 치유에 도움이 되고, 질병을 예방하기에 좋습니다. 병원 정원은 환자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정원은 아이들을 위한 집이자 놀이터로, 아이들에게 상상력을 불어넣고 그 상상력은 아이들의 상처를 치유하고 스트레스 대처에 도움을 줍니다. 정원은 노인에게도 유용합니다. 노인은 정원을 통해 친구와 가족을 만나고, 일상생활을 영위할 수 있고, 의미 있는 일을 할 수 있습니다. 집에 항암 정원을 만들 수 있는데, 이 정원은 자연의 복제물이므로 항암 테르펜을 정원으로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렇게 만들어진 항암 정원은 신체적 수준과 심리적 수준 모두에 영향을 줍니다. 1장부터 4장 사이에 바이오필릭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방법들로, 1) 숲에서 전신 호흡하기, 2) 상상력의 숨겨진 힘을 숲에서 활성화시키는 방법, 3) 자연 속의 자율 훈련법, 4) 주의력과 집중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자연 명상, 5) 상징적 힘을 가진 동물과의 만남, 6) 박으로 악기 만들기, 7) 치유의 숲 복제하기, 항암 정원 가이드를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것은 저자가 실제로 체험한 것입니다. 인간은 지구 생물망의 한 부분이며, 자연의 모든 것은 다른 모든 것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인간의 치유는 지구 생태계의 존속 및 치유와 깊은 관련이 있으며, 도시의 지속가능성과도 필수불가결한 관계에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바이오필리아 효과가 가득한 바이오필릭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 |
|
이 책은 에드워드 윌슨의 바이오필리아 가설(인간에게 자연과 다른 생명체에게 이끌리는 본능이 내재되어 있다)을 뒷받침하는 연구 결과물입니다. 저자는 한 단계 더 나아가서, 황야, 주변 자연, 집에서 신체적으로, 심리적으로, 정신적으로 바이오필리아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바이오필릭 라이프 실천 방법들을 제시합니다. - 리처드 루브 (『Last Child in the Woods』, 『Vitamin N』, 『The Nature Principle』의 저자)
|
|
자연에서 시간을 보내면 정신 건강과 신체 건강에 좋다는 것을 우리는 이미 알고 있습니다. 자연에서 시간을 어떻게 보내야 하는지 알고 싶은 이들에게 이 책을 추천합니다. - 앤드류 웨일 (의학 박사, 『Mind Over Meds』의 저자)
|
|
바이오필리아 효과를 처음 이야기하는 책으로 저에게 많은 자극을 주고 있습니다. - 마이클 하너 (『The Way of the Shaman』, 『Cave and Cosmos: Shamanic Encounters with Another Reality』의 저자)
|
|
자연과 연결되어 마음과 정신을 재야생화하고 싶다면 이 책을 읽으세요. 우리의 신체, 마음, 영혼이 치유될 때 이 세상은 우리 모두가 살기에 더 좋은 곳이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간의 깊은 곳에는 야생성이 있으며, 이는 우리가 진정 누구인지 우리가 받아들일 수 있게 하며, 다른 모든 사람들을 돌보고 사랑하는 관계를 형성하고 유지하도록 이끌기 때문입니다. 한 사람의 치유는 다른 모든 사람의 치유로 이어질 것입니다. - 마크 베코프 (콜로라도 대학교 명예교수, 『Rewilding Our Hearts: Building Pathways of Compassion and Coexistence』의 저자)
|
|
이 훌륭한 책을 읽는 동안 나는 놀라움을 경험했고, 매우 많은 것을 배웠으며, 독서의 즐거움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 뤼디거 달케 (의사, 『Peace Food』의 저자)
|
|
이 책은 문명으로 인해 단절된 현대 인류와 자연의 힘을 다시 연결시켰으며, 과학적 지식을 신선한 어조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울프-디터 스톨 (의사이자 식물 민족학자)
|
|
자연과의 위대한 연결을 과학적으로 명확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 토마스 하세 (오스트리아 빈 농업/환경 교육학 대학 총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