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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파일

송영길
宋永吉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출생
1963년 03월 21일
직업
정치인
작가이미지
송영길
국내작가 인문/사회 저자
1963년 전남 고흥에서 나고 광주에서 자랐다. 학창시절 내내 외교관의 꿈을 가슴에 품었다. 광주 대동고 재학 중이던 1980년 5월 광주민주화운동을 맞닥뜨렸다. 친구 전영진이 계엄군의 총탄에 맞아 사망했다. 연세대에서 초대 직선 총학생회장으로 전두환 독재에 맞서다가 서대문형무소에 갇혔다. 1985년 석방 후 인천에서 7년 동안 노동운동의 길을 걸었다.

5선 국회의원과 인천시장 그리고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를 지낸 뒤, 21대 지방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서울시장에 출마했다. 이후 파리 경영대학 방문 교수로 재직했으나, 검찰의 정치적 수사로 학기를 다 마치지 못하고 국내로 돌아오게 되었다. 현재는 야인이 되어, 거리에서 시민들을 만나고 현장에서 윤석열 검찰 독재 정권과 맞서 싸운다.

송영길 TV(유튜브) : https://www.youtube.com/@TV-lk6rt/videos
송영길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songyounggil63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도전자 “시작하면 답이 있다!” 이 제목은 온갖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도전자, 최옥수의 삶을 관통하는 신념의 문장입니다. 그는 모든 변화는 시작하는 용기로 출발한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안 된다’ 말할 때, ‘안 되는지 해 보자’고 나서는 사람이 최옥수입니다. 이 책은 무안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이야기입니다. 무대가 무안일 뿐 최옥수는 무안이, 전남이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방향과 정책을 정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방에도 사람이 삽니다. 멀리 가지 않고도 놀고, 쉬고, 운동하고, 치유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옥수는 무안의 스포츠파크, 천연잔디 경기장, 파크골프장, 치유정원, 황토갯벌랜드, 아쿠아팜 농장을 찾아나섭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다른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최옥수는 RE100 산단과 첨단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서 안 될 이유보다 해야 할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 최옥수의 이야기와 최옥수가 펼치는 지역 발전의 비전이 이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지방자치에 도전하는 사람, 정책을 연구하는 사람,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 모두 이 책을 일독하고 열정과 도전에 목마른 최옥수의 길을 배웠으면 합니다.
  • 꿈을 비는 마음 대통령 직속 초대 북방경제협력위원장을 맡아 활동할 당시, 러시아 책임자들과 함께 블라디 보스톡과 캄차카 반도 등 연해주 지방 여러 도시를 요트를 타고 방문한 기억이 있다. 그때 이 요트가 두만강 하구를 지나 이순신 장군이 근무했던 녹둔도를 거쳐 라선 국제경제특구를 돌 아나와, 청진과 함흥까지 내쳐 달려가면 좋겠다고 상상한 적이 있다. 함흥에서 함흥 냉면 한 그릇으로 더위를 식히고 크루즈를 갈아탄 후, 원산항에서 해금강 구경을 하고, 고성에서 곧바 로 내려와 속초와 낙산사의 일몰을 구경하고, 강릉 설악산을 거쳐 포항 울산 부산까지 이어질 동해안 횡단을 꿈꾸어 보았다. 나는 시낭송을 즐긴다. 문익환 목사님의 [꿈을 비는 마음]이라는 시를 즐겨 암송한다. 동해바 다에 떠오르는 일출이 용꿈이 되어 품에 안기는 것처럼, 통일의 꿈을 꾸곤 한다. 함께 꾸는 꿈 은 반드시 이루어진다는 말이 있다. 한동해 포럼에는 울독을 중심으로 남과 북을 잇는 꿈을 꾸는 사람들이 모여 있다. 그 모임을 이끌고 있는 분이 바로 북한에 평양과학기술대학을 만들 어 운영하는 꿈을 현실화하는 데 앞장섰던 정진호 교수님이다. 그 꿈에 반하여 경주와 울독에 서 열리는 세미나에 참석도 하고 나도 회원이 되었다. 과거 러일전쟁의 바다가 또다시 한미일, 북중러의 항공모함과 잠수함, 그리고 핵진폭기들이 날아다니는 전쟁과 긴장의 바다가 되어가고 있다.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에 이어 하마스-이 스라엘로 번진 국제분쟁이 이제는 대만과 동해에서 맞붙을 가능성이 크게 높아지고 있는 것 이다. 그에 맞서서 이 바다를 상생 공존하는 평화와 번영의 바다로 만들려 하는 것이 우리 포 럼의 꿈이다. 수에즈 운하와 페르시아만이 불안하다. 이때 동해안 해로가 살아나야 우리 민족 의 북방 아이스 실크로드 시대가 열린다. 동해바다가 21세기의 지중해가 되는 꿈을 안고, 동 해안 도시들이 제2의 베네치아와 피렌체가 되는 꿈을 꾼다. 『울독 아리랑: 동해안 12도시 이 야기』 출간이 그래서 반갑다. 이 책 속에 풍덩 빠져 흠뻑 젖어 들며, 동해안 12 도시를 요트를 타고 신나게 달리는 그 꿈을 다 함께 꾸고 싶다. 수고하신 분들에게 축하의 인사를 드리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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