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련에도 흔들리지 않는 도전자
“시작하면 답이 있다!” 이 제목은 온갖 시련에도 흔들리지 않고 다시 시작하는 도전자, 최옥수의 삶을 관통하는 신념의 문장입니다. 그는 모든 변화는 시작하는 용기로 출발한다는 것을 잘 아는 사람입니다. 누구나 ‘안 된다’ 말할 때, ‘안 되는지 해 보자’고 나서는 사람이 최옥수입니다. 이 책은 무안의 이야기로 끝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의 이야기입니다. 무대가 무안일 뿐 최옥수는 무안이, 전남이 그리고 대한민국이 나가야 할 방향과 정책을 정확히 제시하고 있습니다. 지방에도 사람이 삽니다. 멀리 가지 않고도 놀고, 쉬고, 운동하고, 치유받을 권리가 있습니다. 그래서 최옥수는 무안의 스포츠파크, 천연잔디 경기장, 파크골프장, 치유정원, 황토갯벌랜드, 아쿠아팜 농장을 찾아나섭니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또다른 살길을 찾아야 합니다. 그래서 최옥수는 RE100 산단과 첨단 미래 농업의 비전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해서 안 될 이유보다 해야 할 이유를 먼저 찾는 사람, 최옥수의 이야기와 최옥수가 펼치는 지역 발전의 비전이 이 한 권의 책에 오롯이 담겨 있습니다. 지방자치에 도전하는 사람, 정책을 연구하는 사람, 정치를 하겠다는 사람, 모두 이 책을 일독하고 열정과 도전에 목마른 최옥수의 길을 배웠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