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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타
龍陀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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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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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타
국내작가 종교 저자
전남 강진에서 태어나 광주고등학교, 전남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였으며, 동대학원 동양철학과에서 <불교의 선에 관한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4세에 청화 대선사를 은사로 득도(得度)하였으며, 승려 신분으로 10여 년의 교직 생활 후 제방선원에서 20안거를 성만하였다.

귀신사(歸信寺) 회주, (재)행복마을 회주, 한국명상지도자협의회 원로로 있다. 저서로 『마음 알기 다루기 나누기』, 『10분 해탈』, 『공(空)』, 『행복노트』, 공저 『어떻게 살 것인가. 세상이 묻고 인문학이 답하다』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을 낸 월인 거사와는 오낸 세월, 전화로 혹은 만나서 많은 법담을 나누어 왔다. 담박한 나눔 속에는 늘 정스러움이 있어 왔다. 월인 거사는 깨끗하고 바르며 사려가 깊다. 진국중 진국이다. 나는 이분을 이 시대의 현자 한사람으로 본다. 사람은 대체로 세 구동축으로 산다. 지성축, 감성축, 의지축이다. 곧 지정의知情意다. 많은 영성가들은 이 세 축 중 다른 두 축을 두루 아우르되 어느 한 축에 방점을 둔다. 석가모니는 단연 지성축에 방점을 둔다. 8정도의 1~2번을 정견正見과 정사유正思惟로 정하신 것을 봐도, 삼보, 5계, 사성제, 12연기, 3법인, 3학 등의 논리적인 체계를 봐도 지성축에 방점을 두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그러함에도 불구하고 무수한 영성가들 중 지성축에 방점을 두는 분을 찾아보기가 어렵다. 그래서 이성理性으로 사유해서 깨닫는다는 지성축의 영성가들은 외로울 수밖에 없다. 월인거사와 나는 단연 지성축 명상문화를 가풍으로 삼고 있다는 점에서 의기투합하고 있다. 반야경이든 금강경이든 이성적 사유 없이는 수긍할 수 없듯이 진심직설도 그러하다. 사유력이 깊으신 월인거사가 보조지눌의 진심직설을 해설해 놓았다. 쾌거가 아닐 수 없다. 필독을 권한다.
  • 이 상담사례 중심의 책, 『마음거울-그림자와 떠나는 치유 여행』은 읽는 이로 하여금 깊고 넓은 치유와 정화를 경험하게 할 것이며, 뭇 상담자나 상담에 관심 있는 이들에게는 가히 필독서가 되리라고 믿는다. 나 자신도 거듭 읽으면서 치유와 정화의 공덕을 얻고 상담의 지혜를 배우고 싶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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