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외국어대학교 한국어교육과 학사, 한국외국어대학교 국어국문과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화곡고등학교 교사를 거쳐 EBS 국어영역 대표 강사로 활동했다. 前 메가스터디 입시평가연구소장, 前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사정관 실장, 前 한국외국어대학교 입학초빙교수, 前 공공입학사정관으로 활동한 경력이 있다.
나도 모르게 빠져 들어가 단숨에 읽었다. 이 책은 생생한 입시 현장에서 보고 느낀 입시 전략과 변화하는 입시 트렌드를 구체적인 사례를 통해 일목요연하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입시는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준비할 수 있다. 이 책이라면 감히 입시 전략의 나침반이 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진다. 수능 5교시 영역이라는 입시 전략을 위한 필독서로 흔쾌히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