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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통합논술은 단계별 접근을 요한다
2. 찬반 논란의 배후에 있는 세계관을 검토하라 3. 출제 의도를 정확히 꿰뚫어야 한다 4. 원인 분석의 열쇠는 본문에서 찾자 5. 제기하고 있는 문제의 현재적 의미를 성찰하자 6. 문제를 해결하려면 합리성, 타당성, 보편성을 고려하자 7. 독해를 할 때는 전체적인 흐름을 고려하라 8. 구체적인 체험을 활용해 글을 써라 9. 문제를 풀 때 ‘나만의 생각’을 담아라 10. 논의의 추상적인 전개는 설득력이 약하다 11. 자신의 가치관이 드러나는 것이 좋다 12. 딜레마 상황의 논술에서는 타당한 근거가 초점이다 13. 시사적인 내용은 일반적 의미를 고려하라 14. 교과서의 지식을 일상생활과 연결 지어서 이해해야 한다 15. 그림ㆍ사진ㆍ도표를 논제와 연결시켜라 16. 창의적인 논술문 쓰기 17. 비판적 논술문 쓰기 18. 문제 유형에 따른 대처법 19. 논술 쓰기의 실제 20. 출제 의도ㆍ논의 방향을 분명히 잡아라 21. 논술의 단계적 과정 22. 주장을 요약하는 방법 23. 다양한 관점에서 대상을 접근하자 24. 논증 구조 파악은 논술의 중요한 출발 25. 문학작품 제시문은 문제의식에 주목하라 26. 토론은 논술의 기본이다 부록 2008학년도 주요 대학 통합논술 출제방향 건강해야 공부도 잘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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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술 교육의 최고의 권위자인 메가스터디 이석록 선생이 말하는 통합논술 완전 정복의 비법. 논술의 기본에서부터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논술문 작성까지의 길을 밝혀준다.
2008학년도 대학입시는 내신과 수능이 등급제로 바뀌고 논술 시험을 치르는 대학이 40여개로 늘어나는 등 변화가 적지 않다. 특히 논술의 비중을 더욱 늘리고, 자연계까지 확대실시하며, 통합교과형으로 출제하겠다는 전형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반면에 학생과 교사들은 통합교과형 논술이 무엇이고 어떻게 준비를 해야 할지 몰라 당혹스러워하고 있다. 통합논술을 올바르게 준비하기 위해서는 먼저 통합논술에서 지향하고 있는 내용이 무엇인지 명확히 해 둘 필요가 있다. <생각과 논술>은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논술문 작성을 위한 논술 바이블이다. “21세기 지식기반사회가 요구하는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가진 인재를 선발하기 위하여 암기하고 있는 지식의 양보다 습득한 정보와 지식을 통합하여 주어진 문제 상황을 합리적으로 해결하는 능력, 즉 비판적이고 창의적인 사고력을 확인한다. 수험생들은 교과 지식의 주입식 단순 반복 학습과 암기 위주의 교육에서 벗어나야 하며, 학생 스스로 탐구하는 자기주도적 학습능력과 독서?토론을 통한 사고능력의 배양해야 한다. 이는 입시 위주의 교육으로 왜곡되어 있는 학교 교육의 정상화를 유도하기 위함이다.” - 서울대 발표, 2008학년도 논술 출제경향 “제시문에는 대체로 사회적인 문제 상황과 관련한 자료가 주어지는 경우가 많으므로 바른 해석과 비판적인 독해를 바탕으로 자신만의 창의적인 의견을 제시하는 답안 작성 훈련이 필요하다. 결국 주어진 문제 상황에 대한 자신만의 독특한 해석과 창의적인 문제해결의 과정이 중요하다. 자신의 주장을 논거를 통해 논리적으로 명확한 진술을 통해 설득력 있게 제시해야 한다. 이는 일관된 체계를 갖출 때 가능하며 명확하지 않은 논거나 논리적 일관성이 없는 경우와 일상적이고 정형화된 논증의 경우는 좋은 논술로 이어질 수 없다.” - 성균관대 발표, 2008학년도 논술 출제경향 각 대학은 수험생들이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고 있는지에 대해 묻고 있다. 생각하는 힘이야말로 대학 수학 능력의 기본이요 논술의 요체이다. 이에 제 1권으로 생각과 논술을 내놓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