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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대영
국내작가 번역가
출생지
전남 함평
직업
목사
작가이미지
박대영
국내작가 번역가
박대영 목사는 대나무와 소쇄원의 고장 담양潭陽에서 아내 오차성과 두 아들 인서, 선재와 살고 있다. 그는 자신이 ‘옮겨 잇는 자’Translator로 부름 받았다고 생각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사람의 말로 풀어주고, 학자의 말을 성도의 말로 옮겨 주며 살고 싶어 한다. 영국에서 공부하고 목회하는 중에 프란시스 쉐퍼Francis Schaeffer가 세운 국제장로교단IPC에서 안수를 받았다. 지금까지 세 교회를 개척했고, 현재는 2012년 개척한 광주소명교회 책임목사로 사역하고 있다. 광주지역의 목회자와 성도들이 하나님 말씀으로 시대와 삶을 해석하도록 돕는 ‘아카데미 숨과 쉼’을 시작하여 동역자들과 함께 섬기고 있으며, 지난 20여 년 동안 성서유니온의 격월간 묵상집 《매일성경》에 이어 《묵상과 설교》의 책임 편집을 맡아 지금에 이르고 있다. 쓴 책으로는 《묵상의 여정》(성서유니온), 《디도여, 교회를 부탁하오》, 《요한복음(전3권)》, 《시험을 만나거든》(두란노), 《나만의 성경》(선율)이 있고, 존 파이퍼John Piper의 《하나님을 기뻐하라》(생명의말씀사)를 비롯해 26권의 책을 번역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어를 알고 나니 작품들이 제게 말을 걸어오는 듯했습니다. 본서는 두 질문에 대답해 줍니다. “왜 공예배를 드려야 하는가?”, “공예배에서 무슨 일이 벌어지는가?” 교회를 개척한 이후 이 질문에 대답하면서 10여 년 동안 예배 순서를 조금씩 다듬어 오다가 지난 삼사 년 전부터는 어느 정도 우리 교회의 고백과 공간과 인적 구성에 어울리는 순서를 마련했습니다. 좀 더 일찍 이 책을 만났다면, 정리하고 나누는 데 훨씬 더 명쾌하고 수월했을 것 같습니다. 공예배는 한 공동체의 신학과 신앙이 응집된 결과물이기에 하나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개인적으로 혹은 공동체적으로 표현하는 가장 적나라한 방식이며, 동시에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향한 언약을 실현하시기 위해 위로부터 은총을 주시는 수단이기도 합니다. 특히 공예배는 가장 밀도 있게 하나님의 영적 임재와 성도의 선하고 거룩한 열망이 교차하는 자리이며, 하나님의 영광이 가장 환하게 비치는 순간입니다. 그 의미를 모른 채 참여한 예배 안에서도 주께서 이제껏 일하셨다면, 이제 저자의 안내를 받으며 내가 참여하는 모든 순서에 담긴 의미를 알고 묵상하면서 그 자리에 있게 될 때 얼마나 그 고백이 풍성해질지 상상해 보십시오. 이 책을 통해 예배를 잘 정리한다면, 이제 우리는 수동적인 관객에 머물지 않고 능동적인 참여자로서 함께 예배를 만들어 갈 뿐 아니라 더 풍성하게 예배를 만끽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서는 예배에 대한 보다 탄탄한 신학적 토대를 마련해 줌으로써, 감성만 자극하는 지나치게 경박한 예배와 이론에 경도된 지나치게 엄숙하고 경직된 예배로 치우치지 않고 지성과 감성과 영성을 겸비한 경건한 예배 문화를 형성하는 데 요긴한 안내서가 될 것이라고 믿습니다.
  • 〈ESV 성경 해설 주석〉은 나를 성경으로 돌아가게 하고 그 성경으로 설교하고 싶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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