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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선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7년 출생
출생지
서울
직업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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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은선
국내작가 문학가
2012년 『문학과사회』를 통해 등단했다. 시집 『가능세계』 『아무도 기억하지 못하는 장면들로 만들어진 필름』 『도움받는 기분』 『상자를 열지 않는 사람』, 산문집 『나는 내가 싫고 좋고 이상하고』가 있다. 김준성문학상, 문지문학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세라 망구소의 『망각 일기』는 쓰고 싶게 만드는 책이다. 나는 제일 좋은 책은 쓰고 싶게 만드는 힘을 가진 책이라 생각한다. 그의 일기를 읽고 있으면 나 또한 내 내면을 고백하고 싶어진다. 엄마 됨의 고단함과 어른으로서 생을 살아가는 일에 대한 그의 통찰을 마주하고 있으면 영혼의 쌍둥이를 만난 것처럼 반갑고 아프다.
  • “이 책에 참여한 첫 책을 낸 작가들은 모두 용감하다. 자신이 무엇으로부터 영향을 받았는지 이렇게 솔직하고 열렬하게 적을 수 있으니 말이다. […] 비밀과 고백은 하나의 상자 속에서 생겨난 다른 빛의 그림자들 같다. 너를 잃을까 두려워 너의 이름을 부르지 못했던 긴 밤들. 모든 고백 속에는 오해를 견디겠다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말하겠다는 절박이 들어있다. 길고 긴 이름들, 그 이름들이 밤하늘의 별처럼 먼 우주에서 이미 사라진 빛이라 해도. 여기 도달했다는 사실에는 틀림이 없다.” - 「추천의 말: 심장을 휘젓는 손」 중에서

작품 밑줄긋기

h********9 2025.07.05.
p.74
다 끝낭내고 싶은 그 마음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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