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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구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67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창원
직업
시인
작가이미지
임성구
국내작가 문학가
1967년 경상남도 창원에서 태어나, 1994년 [현대시조] 신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조집 『오랜 시간 골목에 서 있었다』, 『살구나무죽비』, 『앵통하다 봄』, 『혈색이 돌아왔다』, 『복사꽃 먹는 오후』 등이 있으며, 현대시조 100인선 『형아』가 있다. 경남시조문학상, 성파시조문학상, 2020 올해의시조집상, 제16회 오늘의시조문학상을 수상했다. 2016 세종문학나눔 우수도서로 선정되었고, 현재 한국시조시인협회 상임자문위원, 경상남도문인협회 이사, 노산시조문학상운영위원회 상임이사, 오늘의시조시인회의 부의장, 창원문인협회 부회장, 경남시조시인협회 회장, 시전문지 [서정과현실] 편집주간을 맡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오래 묵혔다가 병오년 새봄에 펴내는 한국문인협회 시조분과 사화집은 󰡔시조, 맛과 멋에 흥취하다󰡕이다. 사화집이 나오기까지 오랜 시간을 기다려준 회원님께 먼저 감사드린다. 이번 사화집 역시 4부로 구성되어 있다. 제1부는 술을 소재로 작품들로 구성된 ‘꽃비가 내리면 술이 맛있게 익어가고’이다. 제2부는 노래를 소재로 한 작품들로 마음과 마음을 화음으로 이어주는 ‘살랑살랑 봄바람이 불면 콧노래도 구성지고’이다. 제3부는 신명을 부르는 춤사위의 난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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