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영문학을 전공했고, 지금은 출판 일을 하며 틈틈이 번역 일을 즐기고 있다. 환경에 관심을 두기 시작하면서 운전이 아닌 대중교통을 이용하며 살고 있다. 언젠가 녹색 도시, 에코 도시에서 즐거운 공동체 생활을 하며 살날을 희망하면서. 주로 환경이나 인권과 관련한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레이첼 카슨』 『오프라 윈프리』 『제인구달』 『헨리 데이비드 소로』 『브레드위너 4부작』 『벌이 되고 싶은 걸』『국회의원 살인사건』 『미카엘라의 걱정 노트』 『도시 숲 이야기』 『도시 물 이야기』 『도시 거리 이야기』 『도시 공동체 이야기』 『그 소년의 이름은 퀸』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