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서를 통해 독자들과 소통해온 작가이자 강연자이다. 사람마다 지닌 고유한 강점을 발견하고, 그것을 삶과 일 속에서 성장의 자원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을 하고 있다. 18가지 핵심 강점을 통해 자신만의 가능성을 발견하는 강점찾기 과정을 운영하며, 개인과 조직이 타고난 강점을 이해하고 발휘할 수 있도록 강의와 코칭을 진행하고 있다. 누구나 자신의 강점을 사용할 때 더 자신답게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을 저서와 강연을 통해 전하고 있다.
오프라세노 교육연구소 대표, 브레인레오 대표이다.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전임교수로 강의를 하고 있다.대학교에서 화학공학을 전공했고 실제로 과학을 좋아한다. 지금은 강사와 저자로 활동하고 있다. [DISC] [에니어그램] [TA] 등의 성격, 심리, 대화 전문과정의 강의를 운영하고 있으며, [유대인과 하브루타] [1인기업 컨설팅] [출판 컨설팅]의 강의와 컨설팅도 함께 하고 있다. 또한 유사과학이 아닌 올바른 과학적 사고를 돕는 콘텐츠도 준비 중에 있다.
꾸준히 책을 쓰는 작가로 활동을 하고 있다. 지금까지 15권의 책을 썼으며 꾸준히 집필 활동 중이다. 책을 쓰는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이 책처럼 잘못된 내용을 다시 바로 잡고자 하는 욕구 때문에 쓰기도 한다. 유대인의 하브루타를 토론 방법 또는 학습법으로 잘못 가르치는 것에 대해서도 정확히 알리고자 『유대인을 만나다』와 『세 가지 이스라엘』을 썼다.
책을 읽을 때나 공부를 할 때 '이것은 왜 이렇지? 이것은 말이 안 되는데? 이것은 근거가 없는데'라는 생각을 꼭 하는 스타일이다. 그래서 다시 확인하고 정확한 정보를 찾아내려고 노력한다. 무조건 믿는 스타일이 아니다. 그 점이 계속 책을 쓰게 만들고 있다.
저서
『DISC로 성격을 디자인하자』 『제주도 다이어트 트레킹』 『디자인 에세이』 『일본 편의점 매력을 보다』 『에니어그램』 『지속 가능한 콘텐츠 사업가』 『결혼을 디자인하라』 『4가지 성격 DISC와 만나다』 『성격이 말하고 싶은 이야기』 『유대인을 만나다』『이상한 대화의 비밀』 『세 가지 이스라엘』『스타벅스 파워』 『잘못된 결론』 『에니어싱크』『팀코드』 『지금부터, 갈등해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