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권수경
국내작가 종교 저자
작가이미지
권수경
국내작가 종교 저자
서울대학교에서 철학(BA, 1984)을 전공한 뒤 고려신학대학원에서 신학(M. Div., 1990)을 공부하였다. 1991년 도미하여 예일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철학신학 전공으로 신학석사(STM, 1993) 학위를, 예일대학교 대학원 종교학과에서 종교철학 전공으로 박사(Ph. D., 2007) 학위를 받았다. 박사 학위 논문은 독일 관념론 철학자 프리드리히 셸링(F. W. J. Schelling)이 다룬 기독교와 다른 종교의 관계를 사상사 관점에서 분석한 것이다. 학위 과정 중 전임목회도 병행하여 코네티컷 한인교회에서 4년, 그리니치 한인교회에서 17년을 담임목사로 일했다. 2018년부터 모교인 고려신학대학원에 초빙교수로 와 변증학, 기독교 윤리학, 포스트모더니즘, 자연과학과 기독교 세계관, 기독교와 인문학 등의 과목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일반상식과 성경의 차이점을 해설한 《질그릇에 담은 보배》(복 있는 사람, 2017), 한국교회의 재물 숭배를 비판한 《번영복음의 속임수》(SFC, 2019), 현대 사상 및 세계관을 근거로 한국교회의 위기를 진단한 《변하는 세상 영원한 복음》(SFC, 2020)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평소 말씀의 사람으로 알려진 저자가 평생을 두고 집요하게 파고든 한 진리를 책으로 엮어 우리에게 준다. 저자는 말씀의 가르침이 복잡하지 않고 단순하다는 것과 그 가르침이 오늘 우리의 삶의 현장에 그대로 잇닿아 있다는 것을 믿고 그 의미를 우리 삶의 큰 축인 경제와 식생활에 적용한다. 우리 시대의 고통이 탐욕에서 온 것이라면 그것부터 내려놓아야 하지 않겠느냐는 저자의 권고는 성경 원문에 대한 정밀한 해석을 바탕으로 출발하여 빈부격차, 부동산값 폭등, 수도권 집중 등 현장의 부조리에도 곧바로 적용된다. 바로 생각하고 바로 행동하기를 원하는 그리스도인이라면 혹 세부 해석에 관한 생각이 달라도 저자의 핵심 도전 자체는 외면할 수 없을 것이다.
  • 가치관이 격변하는 우리 시대에는 청년사역이 곧 땅끝이다. 그 싸움의 최전방에서 평생을 헌신한 베테랑 사역자의 진솔하고 예리하고 따뜻한 고백에는 처절함과 행복이 공존한다. 무엇 보다 시대의 아픔을 청년들과 공감하고자 하는 큰 가슴에는 나라와 민족 그리고 전체 교회까지 품었다. 홀린 사람이 쓴 홀리는 글이다. 몇 쪽을 넘기기도 전에 포괄적 패턴이 드러나기 시작하고 이내 큰 그림이 눈앞에 그려진다. 저자와 함께 성경과 신학 그리고 정치, 경제, 인문학을 넘나드는 동안 청년이나 청년사역자들뿐 아니라 목회자와 교인들까지 하나님의 나라를 이 땅에 구현하고자 하는 열정에 다시금 사로잡히게 될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황금률>은 영성훈련을 위한 필독서로 추천합니다 신학생들과 기독교인들과 비기독교인도 공감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빛과 소금의 사명을 감당해야하는 기독교인들이라면 사역을 준비하는 분들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카**러 2026.04.18. 오후 6:4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