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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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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춘
국내작가 종교 저자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삼위일체적_생태학적 구원이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Dr.theol.)를 취득했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기독교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신학강좌와 포럼을 개설했으며, 사회적 그리스도인을 양성하기 위한 사회적 제자도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사회의 총체적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적 기독교신학을 구성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전환기의 한국교회』(대장간), 『사회적 책임의 신학』(뉴미션21)이 있고, 공저로는 『기독교와 환경』(SFC), 『세월호와 역사의 고통에 신학이 답하다』(대장간), 『안식일이냐 주일이냐』(대장간) 등이 있으며, 책임 편집으로 『칭의와 정의』(새물결플러스)와 『탈교회』(느헤미야)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기독교세계관은 세상속의 그리스도인의 문화소명에 눈을 뜨게 해주었다. 동시에 기독교세계관은 로잔언약과 함께 그리스도인의 사회참여에 신학적 논리를 제공한 양대 흐름의 하나였다. 최근 들어 ‘세계관 논의’를 넘어 이 사상의 원류인 카이퍼리안 신학의 묻혀있던 유산이 활발하게 재발굴ㆍ재조명되면서 신칼뱅주의 신학과 관련한 깊이 있는 서적들이 출간되고 있다. 그러나 한국에서 칼뱅주의는 혐오감정과 열광주의라는 양극단이 공존하고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고루하고 편협하기 짝이 없는 불통의 신앙체계로 알려진 칼뱅주의에 대한 선입견을 불식하여, 현대화한 보편적 기독교 신학으로서 신칼뱅주의의 면모를 부각해주고 있다. 신칼뱅주의를 ‘정통성’과 ‘현대성’이라는 특징점을 되살려 재조명하고 있는 이 책은 이 분야의 해설적 교과서이자, 입문적 안내서로서 꼭 필요한 지침서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
  • 최고의 선교적 교회 전문서가 출간되었다. 『잊혀진 교회의 길』은 다양한 도표와 설명을 통해 선교적 교회론을 명료하게 정립해주는, 이 분야 최고의 해설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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