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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연구원 느헤미야 학술 총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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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발간사 _김형원
여는 글 칭의론, 무엇이 문제인가?: “오직 믿음”에서 “행함이 있는 믿음”으로 _김동춘

제1부 성경에서 칭의와 정의
01 칭의론과 정의 _김창락
02 구원과 정의, 그리고 의롭게 됨의 길: 에스겔 3:10-20을 중심으로 _김근주
03 구원과 신자들의 행위: 바울은 구원과 행위, 믿음과 행함을 어떻게 말하는가? _권연경
04 칭의와 하나님의 신실하심: 새 관점 학파의 논의를 중심으로 _최흥식

제2부 교리사와 조직신학에서 칭의와 정의
05 가톨릭 칭의론: 칭의인가, 의화인가? _김동춘
06 루터의 칭의론 재조명: 오직 믿음으로만? _김선영
07 종교개혁 칭의론의 사회?경제적 해석 _정승훈
08 아나뱁티즘의 칭의론과 정의 _김창규
09 존 웨슬리의 구원론: 칭의와 성화, 사회적 종교 _배덕만

제3부 칭의론의 현대적 논의
10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정의: 칼 바르트를 중심으로 _박성규
11 칭의 교리에 대한 공동선언문(1999)에 나타난 칭의와 성화 _이형기
12 칭의와 정의: 사회적 차원의 칭의론 _김동춘

제4부 칭의론의 사회윤리적 논의
13 현대 기독교 사상에서 칭의와 정의 _박성철
14 정의의 관점에서 읽는 바울의 칭의론: 테드 제닝스의 “법 밖의 정의”를 중심으로 _한수현
15 칭의론과 디아코니아: 칭의 신앙은 어떻게 이웃 봉사와 만나는가? _김옥순

저자 소개 14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삼위일체적_생태학적 구원이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Dr.theol.)를 취득했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기독교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신학강좌와 포럼을 개설했으며, 사회적 그리스도인을 양성하기 위한 사회적 제자도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사회의 총체적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적 기독교신학을 구성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전환기의 한국교회』(대장간), 『사회적 책임의 신학』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총신대학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교에서 「위르겐 몰트만의 삼위일체적_생태학적 구원이해」라는 주제로 박사학위(Dr.theol.)를 취득했다. 국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를 거쳐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 전임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현대기독교아카데미를 설립하여 신학강좌와 포럼을 개설했으며, 사회적 그리스도인을 양성하기 위한 사회적 제자도학교를 운영해 왔으며, 한국복음주의윤리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사회의 총체적 현실을 반영하는 사회적 기독교신학을 구성하는데 관심을 두고 있다.

저서로는 『전환기의 한국교회』(대장간), 『사회적 책임의 신학』(뉴미션21)이 있고, 공저로는 『기독교와 환경』(SFC), 『세월호와 역사의 고통에 신학이 답하다』(대장간), 『안식일이냐 주일이냐』(대장간) 등이 있으며, 책임 편집으로 『칭의와 정의』(새물결플러스)와 『탈교회』(느헤미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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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풀러신학교(M.Div.)와 예일대학교 신학부(S.T.M.)를 거쳐 런던대학교 킹스칼리지에서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현재 숭실대학교 기독교학과 교수이자,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와 바른교회 아카데미 연구위원을 맡고 있다. 저서로는 『로마서 산책』(복 있는 사람), 『행위 없는 구원』『네가 읽는 것을 깨닫느뇨?』(SFC), 『갈라디아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성서유니온선교회) 등이 있고, 『일상, 부활을 살다』(복 있는 사람), 『IVP 성경신학사전』『예수의 정치학』(IVP, 공역), 『기독교와 문학』(크리스챤다이제스트)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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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여 칠십인역 이사야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라는 논문으로 박사(D. Phil.) 학위를 받았다. 그 연장선에서 제2성전기 연구와 칠십인역의 우리말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연구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을 위한 레위기》, 《특강 이사야》
서울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장신대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 Div.)와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은 후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로 유학하여 칠십인역 이사야의 신학적 특징을 다룬 “The Identity of the Jewish Diaspora in the Septuagint Isaiah”라는 논문으로 박사(D. Phil.) 학위를 받았다. 그 연장선에서 제2성전기 연구와 칠십인역의 우리말 번역 작업에 힘쓰고 있다.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구약학을 가르쳤고, 지금은 기독연구원 느헤미야의 연구위원으로 있다. 지은 책으로 《오늘을 위한 레위기》, 《특강 이사야》, 《특강 예레미야》(이상 IVP), 《나를 넘어서는 성경읽기》,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1》,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2》, 《소예언서 어떻게 읽을 것인가 3》(이상 성서유니온선교회), 《구약의 숲》, 《다니엘처럼》, 《네 이웃을 네 몸과 같이》(이상 대장간), 《구약으로 읽는 부활신앙》(뉴스앤조이) 외 다수의 공저가 있다. 《생각을 깨우는 히브리어 365》와 《성경전서 새번역》 본문에 해제를 붙인 “교양인을 위한 성경” 시리즈(이상 봄이다프로젝트) 구약 편을 저술하고 있다.

김근주의 다른 상품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사)과 영문학(석사), 연세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석·박사),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 교리사(박사)를 공부했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다. 펴낸 책으로는 『Luther on Faith and Love: Christ and the Law in the 1535 Galatians Commentary』 『루터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믿음과 사랑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저서), 『초기 기독교 교부들』 『루터의 십자가 신학』(역서), 『교회통찰』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 『우리민족과 한국교회』 『종교개혁과 하나님』 『기독교 신학의 죽음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영어교육(학사)과 영문학(석사), 연세대학교에서 기독교교육학(석·박사), 프린스턴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과 교리사(박사)를 공부했다. 현재 실천신학대학원대학교 교수다. 펴낸 책으로는 『Luther on Faith and Love: Christ and the Law in the 1535 Galatians Commentary』 『루터의 프로테스탄트 개혁』 『믿음과 사랑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저서), 『초기 기독교 교부들』 『루터의 십자가 신학』(역서), 『교회통찰』 『하나님 나라를 목회하라』 『우리민족과 한국교회』 『종교개혁과 하나님』 『기독교 신학의 죽음 이해』 『칭의와 정의』(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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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사(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석사(M. 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전공 신학석사(Th. M.), 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디아코니아학 석사(Diplom. Diakoniewiss) 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실천신학 디아코니아학 전공 신학박사(theol. Dr.)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역임 한국 디아코니아신학회 회장 역임했다. 현 한일장신대학교 교수, 한국 실천신학회 디아코니아분과 학술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과 신학사(Th. B.),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교역학석사(M. Div.),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 조직신학 전공 신학석사(Th. M.), 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디아코니아학 석사(Diplom. Diakoniewiss) 독일 Ruprecht-Karls-Universitat Heidelberg 실천신학 디아코니아학 전공 신학박사(theol. Dr.) 연세대학교 신과대학 부설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역임 한국 디아코니아신학회 회장 역임했다. 현 한일장신대학교 교수, 한국 실천신학회 디아코니아분과 학술회장, 한일장신대학교 디아코니아연구소 소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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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브리스톨 대학교에서 역사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6세기 재세례파에 대한 관심을 유지하며 말레이시아 Anglican Training Institute에서 교수 사역을 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어영문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M.A., 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를 졸업했고, 독일 Johannes Gutenberg 대학교 신학부Dr. theol.에서 수학했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교수, 미국 Chicago Theological Seminary 객원 교수, 한신대학교 평화연구소장, 한국신약학회장, 한국민중신학회장직을 역임했으며, 1987년부터 2021년까지 『표준 새번역』, 『표준 새번역 개정』, 『새번역』, 『새한글성경』의 신약 부분 초역 및 최종 교열을 담당했다. 『귀로 보는 비유의 세계』, 『다마스쿠스 사건 -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서울대학교 문리대학 영어영문과, 고려대학교 대학원 철학과M.A., 중앙신학교(현 강남대학교)를 졸업했고, 독일 Johannes Gutenberg 대학교 신학부Dr. theol.에서 수학했다. 한신대학교 신학대학 신학과 교수, 미국 Chicago Theological Seminary 객원 교수, 한신대학교 평화연구소장, 한국신약학회장, 한국민중신학회장직을 역임했으며, 1987년부터 2021년까지 『표준 새번역』, 『표준 새번역 개정』, 『새번역』, 『새한글성경』의 신약 부분 초역 및 최종 교열을 담당했다. 『귀로 보는 비유의 세계』, 『다마스쿠스 사건 - 무슨 일이 일어났는가?』, 『갈라디아서 주석』, 『새로운 성서 해석과 해방의 실천』, 『성서 읽기, 역사 읽기』, 『성서를 읽는 11가지 방법』(공저), 『신약성서개론』(공저) 등을 지었고, 바울과 예수의 비유에 관해 여러 편의 논문을 썼다. 『성서의 물건들』, 『성서의 인물들』, 『어린이용 성서사전』, 『종교의 미래』와 Nestle-Aland, Novum Testamentum Graece의 서문(비평장치 해설)을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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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로회신학대학교 조직신학 교수로서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칼바르트학회 총무 및 한국칼빈학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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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에서 시민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본(Bonn)대학교에서 신학석사(Mag. Theol.)와 정치신학연구로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강사, 하나세교회와 교회와사회연구소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종교 중독과 기독교 파시즘』(2020)와 공저로 『칭의와 정의』(2017),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2019), 『혐오를 부르는 이름, 차별』(202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을 졸업한 후, 경희대학교 NGO대학원에서 시민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고 독일 본(Bonn)대학교에서 신학석사(Mag. Theol.)와 정치신학연구로 철학박사(Dr. Phil.) 학위를 받았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강사와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초빙교수와 경희대학교 공공대학원 객원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성경신학대학원대학교 강사, 하나세교회와 교회와사회연구소 대표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종교 중독과 기독교 파시즘』(2020)와 공저로 『칭의와 정의』(2017), 『성폭력, 성경, 한국교회』(2019), 『혐오를 부르는 이름, 차별』(2020), 『생태 위기와 기독교』(2021) 등이 있다. 현대신학과 정치신학 그리고 성서해석학을 중점적으로 연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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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종교학과(BA)와 서울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MDiv)을 졸업하고 예일 대학교 신학대학원(STM)과 드류 대학교(PhD)에서 수학했다. 현재는 복음신학대학원대학교 역사신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주사랑교회의 담임목사로 목회를 겸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세상을 바꾸는 도전』『한국 개신교 근본주의』『소명』(대장간), 『미국 기독교 우파의 정치 운동』(넷북스)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기독교는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가』『지성의 회심』(새물결플러스), 『레드레터 크리스천』『기독교 정치학』(대장간), 『3천년 기독교 역사 2』(CLC)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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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亨基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B. A.), 장로회신학대학 신대원(Th. B),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Th.M), 서독 뮌스터대학 신학부, 미국 하버드대학 신학부(Th. M), 미국 드류대학 대학원(Ph.D)을 졸업했다. NCCK 신앙과 직제 위원장, 공적신학과 교회연구소 소장, 바른교회 아카데미 연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 장신대 명예교수이다. 저서에서는 <종교개혁 신학사상>,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운동사>, <세계교회사>, <알기 쉽게 간추린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에 비추어 본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기독교신학>,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종교학과(B. A.), 장로회신학대학 신대원(Th. B), 장로회신학대학 대학원(Th.M), 서독 뮌스터대학 신학부, 미국 하버드대학 신학부(Th. M), 미국 드류대학 대학원(Ph.D)을 졸업했다. NCCK 신앙과 직제 위원장, 공적신학과 교회연구소 소장, 바른교회 아카데미 연구위원장을 역임했으며, 현 장신대 명예교수이다. 저서에서는 <종교개혁 신학사상>,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운동사>, <세계교회사>, <알기 쉽게 간추린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에 비추어 본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기독교신학>, <세계교회협의회와 신학>, <역사해석의 패러다임 이동>, <하나님 나라와 공적신학>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종교개혁사>, <에큐메니칼 신학의 발전사>, , <동방정교회의 역사와 신학>외 다수가 있다.
저서로는 <종교개혁 신학사상>, <교회와 사회>, <에큐메니칼 운동사>, <세계교회사>, <알기 쉽게 간추린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논의에 비추어 본 몰트만 신학>, <모더니즘과 포스트모더니즘 그리고 기독교신학>, <세계교회협의회와 신학>, <역사해석의 패러다임 이동>, <하나님 나라와 공적신학>외 다수가 있으며, 역서로는<종교개혁사>, <에큐메니칼 신학의 발전사>, , <동방정교회의 역사와 신학> 외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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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승훈은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버클리 주립대학 사회학과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칼뱅과 막스 베버, 바르트 신학을 현상학적 해석학과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했다. 와트버그신학대학과 루터신학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거쳐 지금은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PLTS)에서 가르치고 시카고신학대학원(LSTC) 석학교수로 있다. 종교학 분야에 기여한 업적으로 인해 대한민국 정부가 최초로 해외 우수 인재로 선정했다. 바르트에 관한 저술로는 Karl Barth und Die Hegelsche Linke(Peter Lang, 1994), God's Word in Action(Cascad
정승훈은 스위스 바젤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버클리 주립대학 사회학과와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칼뱅과 막스 베버, 바르트 신학을 현상학적 해석학과 사회학적인 관점에서 연구했다. 와트버그신학대학과 루터신학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거쳐 지금은 버클리연합신학대학원(PLTS)에서 가르치고 시카고신학대학원(LSTC) 석학교수로 있다. 종교학 분야에 기여한 업적으로 인해 대한민국 정부가 최초로 해외 우수 인재로 선정했다. 바르트에 관한 저술로는 Karl Barth und Die Hegelsche Linke(Peter Lang, 1994), God's Word in Action(Cascade, 2008), Comparative Theology among Multiple Modernities(Macmillan, 2017), 『종교개혁과 칼빈의 영성』 (대한기독교서회, 2000), 『프리드리히 빌헬름 마르크바르트: 아우슈비츠와 이스라엘의 하나님』 (한국장로교출판사, 2004), 『칼 바르트와 동시대성의 신학』 (대한기독교서회, 2006), 『칼 바르트 말씀의 신학해설 1』 (새물결플러스, 2017), 『칼 바르트와 삼위일체 해설』 (동연, 2020)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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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Trinity Evangelical Divinity School (Th.M.)와 영국 University of Durham (Ph.D.)에서 바울신학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횃불트리니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학 교수를 역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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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시카고 신학대학원에서 바울 신학과 세월호 참사를 연결한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지금은 여러 교육 기관에서 강의 활동을 하면서 연구에 힘쓰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7년 10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582쪽 | 822g | 152*225*28mm
ISBN13
9791161290386

책 속으로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이 시점에서 당시 개혁가들이 성경적 가르침을 왜곡한 것에 맞서 싸웠던 전통을 돌아보면서, 그들이 전해준 귀한 유산을 계승하되 우리 시대의 질문에 응답하는 태도로 그것을 교정하고 창조적으로 재구성하는 것이 우리의 의무가 아닐까?
--- 「발간사」중에서

종교개혁의 후예로서 우리의 관심은 “구원받은 신자로서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그리고 “나의 믿음은 세상 속에서 이웃을 향해 어떤 선한 행위를 보여줄 수 있는가?”, 나아가 “하나님 앞에서 의롭게 된 신자는 사회 속에서 정의로운 사람으로 살아갈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쏠리지 않을 수 없게 되었다.
--- 「여는 글」중에서

하나님은 재판을 통하여 가난한 자를 그보다 강한 자에게서 건지시는 분, 가난하고 궁핍한 자를 노략하는 자에게서 건지는 분이시다. 그러므로 이런 약자들에게 하나님이 행하시는 재판이란 그들을 살려주는 구원의 사건이 된다.
--- 「01 | 칭의론과 정의」중에서

“행위 구원”의 본질은 결국 사람이 행한 악과 선의 대차대조표를 따져서 그중 더 많이 남은 것에 따라 판결하는 것이다. “행위 구원”이라면 그의 이제까지의 의로운 행실이 반드시 제 역할을 하고 어떤 식으로든 보상을 가져와야 하겠지만, 에스겔서 본문은 그런 과거의 의가 현재의 악인을 결코 건질 수 없음을 분명히 한다.
--- 「02 | 구원과 정의, 그리고 의롭게 됨의 길」중에서

책임 있는 신학은 교회의 현실에 대한 뼈아픈 관찰과 반성에서 출발한다. 교회의 타락은 신학의 실패, 혹은 무의미함을 의미한다. 교회가 영적으로 죽어갈 때 우리의 과제는 자신이 견지한 신학적 처방의 올바름을 강변하는 아니라, 교회를 살릴 수 있는 길을 모색하는 것이다.
--- 「03 | 구원과 신자들의 행위」중에서

바울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인간의 믿음 행위를 통해 의롭게 되는 것만 아니라 그리스도의 신실성을 통한 칭의도 강조한다. 의롭게 됨의 객관적이고 종말론적인 근거는 예수 그리스도의 신실성이며 실존적 수단은 인간의 믿음의 행위다.
--- 「04 | 칭의와 하나님의 신실하심」중에서

종교개혁의 칭의론을 치우침 없이 공정하게 다루되, 신학적 논쟁의 태도가 아니라 포용적 대화와 경청의 자세로 접근할 때가 되었다. 이를 위해 이제는 우리만의 칭의론을 무한 반복 재생할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신학 전통과 교리에 대해 폭넓은 이해를 가지고 다가서는 모습이 요청된다.
--- 「05 | 가톨릭 칭의론」중에서

현재 한국 개신교회에는 루터가 “오직 믿음”을 외쳐 “행위” 없는 교회가 출현했다며 그를 탓하는 비난의 목소리가 있다. 그러나 정작 루터는 이런 시시비비에서 소외된, 살아 계신 예수 그리스도와 그분의 영인 성령을 중심에 세워놓고 참된 믿음과 참된 사랑의 행위는 그리스도 때문에 결코 분리될 수 없음을 주장했다.
--- 「06 | 루터의 칭의론 재조명」중에서

이런 점에서 칭의론은 인간의 죄를 용서하고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회복시키는 정의(restorative justice)이며, 화해의 복음의 핵심이다. 그리고 용서를 경험한 자들은 공공의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더 많은 민주주의와 더 많은 사회정의를 향하여 전진한다.
--- 「07 | 종교개혁 칭의론의 사회·경제적 해석」중에서

아나뱁티스트의 칭의론의 특징인 구원의 현재성에 대한 강조와 인격적이고 관계 중심적인 관점에서의 해석은 그들의 핵심 신념과 전통인 제자도, 세례와 성만찬, 믿음의 공동체라는 특징을 통해 더욱 분명해진다.
--- 「08 | 아나뱁티즘의 칭의론과 정의」중에서

웨슬리는 구원을 순간적 사건이 아니라 과정으로 이해했고 그 과정에서 칭의가 중생 및 성화와 불가분리의 관계에 있는 것으로 설명되었기에 이 글에서는 칭의와 함께 구원의 각 단계와 과정들도 살피게 된다.
--- 「09 | 존 웨슬리의 구원론」중에서

특별히 바르트의 신학을 중심으로 이 문제를 고찰하고자 하는 이유는 바르트가 하나님 없는 인간의 정의를 앞세웠던 19세기 자유주의 신학과 치열하게 논쟁함으로써 펼친 신학 안에는 그 문제에 관한 신학적 대답이 제시되어 있기 때문이다. 또한 바르트의 신학적 발전 과정 자체가 바로 이런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정의 사이에서 벌어지는 변증법적인 싸움을 몸으로 살아낸 흔적이라고 볼 수 있기 때문이다.
--- 「10 | 하나님의 의와 인간의 정의」중에서

적어도 공동선언문은 복음과 삼위일체를 선행조건으로 삼으면서, 인간이 성령의 역사 혹은 삼위일체 하나님의 사역에 따라서 복음을 수용하는 것이 “이신칭의”라고 천명한다. 따라서 나는 “이신칭의” 교리가 복음을 수용하는 탁월한 신앙 항목이라는 점을 인정하는 동시에 에큐메니컬 교회들이 매우 귀하게 여기는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조”에 나타난 신앙 항목들과 각 개신교파의 신앙고백서들에 나타난 신앙 항목들도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
--- 「11 | 칭의 교리에 대한 공동선언문에 나타난 칭의와 성화」중에서

왜 칭의와 정의는 연결되지 않는가? 그것은 칭의는 구원 개념이고, 정의는 윤리 개념이라는 전제 때문이다. 그리하여 “칭의와 정의”, 즉 “하나님의 의와 세상의 정의”가 어떤 관련이 있는지 철저히 고민되지 않았다.
--- 「12 | 칭의와 정의」중에서

칼 바르트 이후 많은 현대신학자와 기독교윤리학자 가운데 칭의와 정의를 연결하여 사고하려는 신학적 시도들이 계속되고 있다. 이런 맥락에서 현대신학과 기독교윤리 분야에서 칭의된 그리스도인의 삶이 사회정의와 어떤 상관관계를 가지는지 진지하게 성찰하였던 본회퍼, 몰트만, 볼프강 후버와 월터스토프의 통찰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제공할 것이다.
--- 「13 | 현대 기독교 사상에서 칭의와 정의」중에서

정통적 칭의론의 가장 큰 약점은 그것이 바울 서신 후반부의 공동체적 삶에 대한 권고와 연결되지 않는 것에 있다. 의롭다 칭함을 받는 것만큼 의롭게 되는 것이 중요하며 하나님의 정의를 믿는 믿음보다 그것에 충성하는 삶이 더욱 요구된다. 제닝스의 정의론적 해석은 바울의 공동체와 신학을 연결하는 중요한 연결 고리인 “정의”를 다시금 확인시켜준다.
--- 「14 | 정의의 관점에서 읽는 바울의 칭의론」중에서

칼뱅도 구걸 행위를 금지하였고, 체계적으로 조직된 디아코니아를 수행하였다. 교회의 복지 시설인 구빈원에서 일하는 자들은 병자를 보호하고 가난한 자들을 먹여주었다. 구빈원 집에 속하는 것은 구빈원, 페스트 병동 그리고 불쌍한 자들이 거하는 숙소다.

--- 「15 | 칭의론과 디아코니아」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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