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의 성공’이 아닌 ‘오랜 수련’의 가치를 일깨우며 35년 넘게 사랑받는 스테디셀러다. 프랑스에서 국제대학을 졸업하고 프랑스, 중국, 국내에서 경력을 쌓았다. 《생각 중독자를 위한 관계 수업》《내 시간 설계의 기술》《결정력 수업》《탁월한 리더의 성공 법칙》《스토리 설계자》《유튜브, 제국의 탄생》등 50여 권의 책을 번역했다.
반전이 너무너무너무 많아서읽는 내내 재밌었음.너 살인자임? 나도! 헐 나도!이런 느낌이 들어서 고건 조금 별로.등장인물이 조금 많은가.. 싶기도 했는데전부 필요한 인물들이어서오히려 쓸데없는 인물이 없어서 좋았음.시점이 이렇게 많이 바뀌는 추리소설은 처음인데정신없지 않고 오히려 흥미로웠다.이런 책 읽을 때마다 느끼는 건데살인은 걍 정신병이라고 생각하는데살인자들은 자기들은 너무 똑똑하고다른 건 재미가 없고살인할 때만 가슴이 두근두근하고이러는 거 진짜 모자라보임하나도 안 똑똑해보임너 걍 정신병자야 에휴죽이는 대상들도 보면 대부분 지보다 약한사회적약자들만 죽임여자랑 노약자 빼면 죽일 수 있는 사람이 없냐?자기보다 약한 사람 죽이는 게뭐가 똑똑하고 뭐가 지능적인 범인이야진짜 똑똑한 사람은 사람 안 죽임자기가 죽고나서자기가 희대의 연쇄살인마로대서특필되길 바라는 것도 어이없음죽고나서 대서특필되면 뭔 의미임 대체?살아있을 때 사람들이 경악하는 표정 보고살인마와의 대화 이런 것 마냥 방송출연도 하고그래야 좀 짜릿하지상상으로만 만족하는 게 진짜 찐따같음꼴에 감옥 갈 깜냥은 없음그런 면에서 범인에게 어울리는 결말이어서고건 좋았음.배트맨식 불살주의도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사람마다 납득 안 되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음
내시간이 돈보다 중요하다 그시간을 잘 보내기위한 여러기지.아이디어를 알려누고있다 가볍게 읽기시작하다가 붕요한내용을 알게된 느낌이다 한번뿐인 삶을 시간을 잘 보내며 살아가야 나중에 후회가 덜하지 않겟지 일만하다 혹은 아무것도 하지않다가 저세상으로 가게되면 후회가 쿨수도 있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