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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은경
Kim Park Eun-kyung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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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은경
국내작가 문학가
서울에서 태어나 대학에서 문헌정보학을, 대학원에서 패션디자인을, 다시 대학에서 국문학을 전공했으며 2002년 <시와반시>에 시가 당선되어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 시집 『온통 빨강이라니』 『중독』 『못 속에는 못 속이는 이야기』 『사람은 사랑의 기준』 등이 있다. 2025년 <푸른 동시놀이터>에 동시 「책을 읽다가 책 속으로」 외 1편으로 1회, 「글쎄 제 말 좀 들어 보세요」 외 1편으로 2회 추천되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205
살아가는 데 가장 절실한 것들이 부재하는 막다른 곳에서조차 절망하지 않기 위해 쾌락은 고통에 종속되도록 설계되었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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