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와 교사는 한 아이가 온전한 사회인이 되기까지 가장 가까이 있는 멘토이며 코치이다. 더불어 중요하고 의미 있는 타인이다. 이 책은 아이가 자신의 씨앗대로 잘 자라게 하기 위해 부모와 교사로서 가져야 할 자세와 역할이 무엇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한다. 또한 현장에서의 경험과 진로 조력을 위한 팁을 담고 있어서 중·고생 학부모나 교사, 그리고 진로 전문가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자녀나 학생의 진로코칭(상담)에 대해 고민 중이라면 읽어 보기를 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