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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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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한양대학교 비트코인화폐철학과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크립토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2014년 비트코인을 발견한 이후, 깊은 사유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을 해석하고 알려 왔다. 유튜브 채널 ‘지혜의 족보(@wisdom_of_bitcoin)’를 통해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주제로 대중과 꾸준히 소통하고 있다. <한경비즈니스>에 ‘비트코인A to Z’를 연재했으며, 2022년에는 EBS에서 공영방송 최초로 비트코인을 주제로 한 강연 「오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이 12부작으로 방영되었다. 오늘날 한국에서 비트코인과 암호화폐를 이해하려는 이라면 한 번쯤 반드시 마주치게 되는 이름이다. 대표 저서로 《달러 역설》,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 《비트코인 없는 미래는 없다》, 《자산 토큰 없는 미래는 없다》, 《이더리움 없는 미래는 없다》, 《비트코인 무작정 따라하기》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우리는 지금 거대한 변화를 목도하고 있습니다. 17년 전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필명의 저자가 비트코인이라는 이름을 세상에 내놓은 이후, 이 흐름은 멈추지 않고 이어져 왔습니다. 투기적 거품에 지나지 않을 거라는 많은 이들의 예상과 달리, 이 변화는 2026년 현재 수백 년 역사를 지닌 전통 금융마저 집어삼킬 태세로 우리 앞에 성큼 다가왔습니다. 그런데 경제학자들을 비롯해 전통적인 화폐와 금융의 역할을 아는 사람들일수록 이 변화를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는 또 하나의 거대한 미스터리입니다. 그래서 더욱더 이 책이 반갑습니다. 저자는 20년 넘게 금융 기관의 장부를 검증해 온 전통 금융 전문가입니다. 그런 저자가 이 흐름이 돌이킬 수 없는 현실이라는 사실을 독자들에게 친절하면서도 신뢰감 있게 풀어냈습니다.
  • 이 책은 은행이 어떻게 고객의 신뢰와 더불어 무지마저도 자신들의 자산으로 삼아 왔는지 고발한다. 은행들은 금융을 혁신할 수밖에 없는 신기술인 줄 진즉부터 알면서도 비트코인의 부상을 자신들의 고객인 대중이 제대로 파악할 수 없도록 호도해 왔다. 이 책의 저자는 은행보다 한발 앞서 독자들 스스로 은행에서 벗어나 디지털 자산의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역설한다.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려 한다면 이 책은 당신의 항해를 돕는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작품 밑줄긋기

k*****4 2026.06.09.
p.22
기축 통화의 지위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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