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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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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태민
국내작가 경제경영 저자
오태버스 주식회사의 대표이자 한양대학교 비트코인 화폐철학과 겸 임교수다. 또한 건국대학교 정보통신대학원 블록체인전공 겸임교수 를 역임했다. 2014년에 우연히 비트코인을 발견한 이후, 깊은 사유와 인문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비트코인을 해석하고 알리고 있 다. 유튜브 ‘지혜의 족보(@wisdom_of_bitcoin)’는 그가 비트코인 에 대한 이야기를 자유롭게 이야기하고 대중과 소통하는 공간이다. 2017년부터 약 5년간 〈한경비즈니스〉에 ‘비트코인 A to Z’를 연재 했고, 2022년에는 EBS에서 공영방송 최초로 비트코인을 주제로 한 그의 강연 「오태민의 나만 모르는 비트코인(12회)」이 방영될 정도로 비트코인을 이해하기 위해서라면 반드시 그가 만든 논리와 설명을 한 번은 거치게 되어 있다.
연세대학교 경영학과 재학 중 네트워크 세계의 도래와 탈중앙 분산 시스템으로의 전환을 주장한 《여백의 질서》(1993)의 출판을 주도 한 것을 시작으로 꾸준히 출간 활동을 해오고 있다. 그 외 저서로는 《마중물 논술》(2007), 《인문학적 상상력》(2012), 《경제학적 상상 력》(2013), 《비트코인은 강했다》(2014), 《스마트 콘트랙: 신뢰혁명》 (2018), 《비트코인, 지혜의 족보》(2020), 《메타버스와 돈의 미래》 (2022), 《더 그레이트 비트코인》(2023), 《트럼프 시대의 지정학과 비트코인》(2025)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이 책은 은행이 어떻게 고객의 신뢰와 더불어 무지마저도 자신들의 자산으로 삼아 왔는지 고발한다. 은행들은 금융을 혁신할 수밖에 없는 신기술인 줄 진즉부터 알면서도 비트코인의 부상을 자신들의 고객인 대중이 제대로 파악할 수 없도록 호도해 왔다. 이 책의 저자는 은행보다 한발 앞서 독자들 스스로 은행에서 벗어나 디지털 자산의 세계로 눈을 돌려야 한다고 역설한다. ‘금융 문맹’에서 벗어나 변화하는 세계를 있는 그대로 보려 한다면 이 책은 당신의 항해를 돕는 훌륭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다.
  • 강환국 대표와 대화를 조금이라도 나눠본다면 그가 얼마나 숫자에 탁월한 감각을 지녔는지를 알 수 있다. 나는 작가가 대중을 위해 펼칠 수 있는 가장 큰 재능 중 하나가 머릿속에 축적된 수많은 지식과 데이터를 복합적으로 해석 해 핵심을 뽑아내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그런 의미에서 강환국 대표는 훌륭한 작가다. 비트코인의 인문학적 가치는 그 가격을 지속적으로 끌어올리겠지만, 이미 높은 가격에 와 있는 만큼 이제는 강환국 대표에게 투자의 지혜를 빌리는 것 도 좋은 아이디어라고 본다. 내가 그와 이야기하는 시간이 즐겁듯이, 독자들도 충분히 이 책을 보며 즐거워하실 거라 생각한다.

작품 밑줄긋기

k*****4 2026.06.09.
p.22
기축 통화의 지위와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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