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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담
金裕潭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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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
1983년 출생
출생지
부산광역시
작가이미지
김유담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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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6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탬버린』, 『돌보는 마음』, 중편 소설 『스페이스 M』, 장편 소설 『이완의 자세』, 『커튼콜은 사양할게요』 등을 썼다. 신동엽문학상, 김유정작가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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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2020
신동엽문학상
『탬버린』
작가의 전체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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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5: 이 세계가 사라지기 전에 (큰글자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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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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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포수처럼 쏟아지는 입담에 대책 없이 빠져든다. 처음에는 김 대리의 정체가 궁금하다가 마지막 장을 덮고 나면 작가 서경희의 다음 작품이 궁금해진다. 이 ‘정신줄 놓은’ 서사는 한 인간의 죽음을 가십으로 대하는 우리 사회의 단면을 통렬하게 풍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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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등장하는 (기억되고 기록된) 여성 예술가들조차 그 딜레마를 쉽게 해결할 수 없었다는 사실은 매번 열패감에 빠지는 나의 좌절을 정당화해주는 동시에 회복할 힘을 북돋워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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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소설가 김유담 "두 번째 소설집 『돌보는 마음』을 쓰며"
202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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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소설, 한국을 말하다
은행나무
크**5
2026.07.18.
p.34
개인적 저항의 언어가 사회적 무감각의 언어로 어떻게 전락하는지를 보여주고 -p.34 김기태, <진취적 시민을 위한 15분 읽기> - 삶의 효율성을 추구하는 ‘나‘의 연인이었던 ’그 애‘는 빠른 배송, 빠른 요약 등에 부정적인 시각을 드러내며 ’굳이’라 말한다. 하지만 ‘그 애‘는 안전 장치 설치에 ’굳이‘ 우리가(?)라는 시각을 갖는 사측에 의해, 공장 근무 중 기계에 빨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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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다
열린책들
n*****y
2026.01.19.
재즈바에서 재즈듣고 있는 느낌이 들도록 성해나는 묘사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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