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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9년 출생
출생지
강원도 철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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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서련
국내작가 문학가
소설가. 철원에서 태어났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체공녀 강주룡》 《마르타의 일》 《더 셜리 클럽》 《코믹 헤븐에 어서 오세요》 《마법소녀 은퇴합니다》 《프로젝트 브이》 《카카듀》, 소설집 《호르몬이 그랬어》 《당신 엄마가 당신보다 잘하는 게임》 《나, 나, 마들렌》 《고백루프》 등이 있다. 2018년 한겨레문학상, 2021년 문학동네 젊은작가상, 2023년 이상문학상 우수상 등을 받았다.

작가의 클래스24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때로 미소 짓고 자주 폭소하며 읽게 되겠지만, 어느 순간 날아오는 몸쪽 꽉 찬 직구 같은 깨달음은 당신을 조금 눈물짓게 할지도 모른다.
  • ‘과연, 그 시절 경성에도 없는 것 빼고 다 있었군.’ ‘현대와 비교해도 빠질 것 없겠군.’ 명성아파트 입주민들의 면면을 보노라면 이런 감탄이 절로 나온다. 세련된 독신자아파트를 배경으로 영화를 찍는 사람들의 군상극이니 모던함의 극치일 수밖에. 게다가 명성아파트는 현대인들이 감히 넘보거나 탐내지 못할 것을 둘이나 더 품었다. 하나는 우리의 주인공 입분, 또 하나는 괴이쩍고 으스스한 살인 사건. 믿을 사람 하나 없는 1939년 명성아파트를 마주하면 오싹한 소름이 돋지만, 부지런히 그에 맞서는 입분을 보면 이 아이와 함께 진상을 끝까지 추적해야겠다는 용기가 솟는다. 어리숙한 듯 슬기롭고 저도 모르게 사랑스러워버리는 묘한 주인공, 꼭 한번 만나보시기를 권하고 싶다.

작가 인터뷰

  • 박서련 “다른 세상은 항상 가능하다”
    2024.04.25.
  • [커버 스토리] 소설가 박서련,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싶지 않다
    2023.04.03.
  • 남겨진 자와 떠난 자의 우정 이야기, 『제사를 부탁해』
    2023.03.23.
  • [책읽아웃] 스물아홉의 제가 많이 반영된 것 같아요 (G. 박서련 소설가)
    2022.06.02.
  • 소설가 박서련 “이래서 일기를 써야 하는 거지”
    2021.12.23.

작가의 동영상

작품 밑줄긋기

방****가 2026.05.06.
p.214
우리가 만들어갈 투쟁 역시, 누군가의 해방을 앞당길 방아쇠가 될 것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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