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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87년 출생
출생지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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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현
국내작가 문학가
2013년 〈동아일보〉 신춘문예에 「펑크록 스타일 빨대 디자인에 관한 연구」가 당선되어 등단. 소설집 『이를테면 에필로그의 방식으로』 『여름에 우리가 먹는 것』, 에세이 『동해 생활』이 있다. 2021년 제6회 내일의 한국작가상, 2022년 제55회 한국일보문학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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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의 추천

  • 작가들. 언제나 작가들이 문제다. 그들은 현재형으로 글을 쓰면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기러기가 모인 풍경은 자신의 슬픔을 투영한다. 몸 안쪽에선 벌들이 웅웅대며 날아다니고 몸 전체는 하나의 종이 되어 내내 어지럽게 울린다. 그러나, 삶은 언제나 이기적인 것이 아니던가? 그런 삶 속에서 기러기가 날아오르고, 벌은 꿀이 되어 흐르며, 종은 기분좋게 울리는 순간을…… 우리는 맞이하고야 만다. 오직 그 한순간. 그 순간을 위해서. 쓴다. 그리고 살아간다.
  • 모든 소설은 독자를 만나는 순간 현재와 닿는다. 이 소설을 읽고 나면 우리가 겪은 그날의 역사가 지금이 된다.

작가 인터뷰

  • [책읽아웃] 쥐어짜는 느낌으로 써요 (G. 송지현 소설가)
    2022.01.13.
  • 송지현 “동해 생활은 끝났지만, ‘생활’은 계속된다”
    2020.09.15.

작품 밑줄긋기

p.109
어쩌면 특별한 날이 생긴다는 것은 평소의 하루가 조금씩 쓸쓸해지고 있다는 뜻일지도 모르겠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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