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문화, 우주에 대한 호기심으로 가득한 번역가이자 치과의사다. 좋은 글을 정직하게 전달하기 위한 자발적 고민을 즐기며 책과 언어를 사랑하는 행복한 삶을 여전히 꿈꾼다. 옮긴 책으로 『사실의 수명』 『내가 알던 사람』 『심장』 『다운걸』 『생존자 카페』 『Holy Shit』 『들소에게 노래를 불러준 소녀』 『날씨의 세계』 『칼끝의 심장』 『기발해서 더 놀라운 의학의 역사』 『인간은 동물에게 많은 빚을 지고 있다』 『맹그로브의 눈물』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