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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하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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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생지
전라북도 군산
데뷔작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작가이미지
주하림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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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09년 창비신인시인상으로 등단했다. 시집으로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여름 키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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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경력
2009
제9회 창비신인시인상
『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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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키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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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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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기괴하고 아름다웠던 여름의 잔해 위에 얹은 시
2022.0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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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키코
문학동네
h**********g
2026.04.28.
P. 13 너의 시선을 와면할 때 태어나는 장면들 메마른 희망을 갈망으로 바꾸는 법을 가르치고 심장을 사로잡네, 사랑이 그의 얼굴에서 근심을 채울 때마다 무너진 담벼락에 기대 빅토리아 콜론나의 시를 읽어주는 그와 백사장 하얗게 말라가는 산호들 블론드 온 불론드가 흐르는 그와의 입맞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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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벌리힐스의 포르노 배우와 유령들
창비
h*******h
2026.04.13.
P. 20 떠나자 같이 떠나자 해놓고 네가 자꾸 훌쩍이니까 이곳이 빗속인지 태양 속인지 헷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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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도 혼나지 않는 꿈이었다
창비
리*러
2024.05.10.
죽을 만큼 아팠다는 것은죽지 않고 살아남았다는 것-죽도록, 이라는 다짐은 끝끝내미수에 그치겠다는 자백_ 너는 봄이다 中, 박신규오랜만에 펼친 시집에서 과거의 제가 남겼던 흔적을 찾아보았습니다. 오늘은 이 시가 마음에 꽂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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