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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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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병국
국내작가 문학가
1947년 8월생. 일간 내외경제·코리아헤럴드 등 언론사와 출판사에 근무하며 『인조인형의 집』,『안개비』,『외다리 춤』,『불타는 아스팔트』,『황사바람』,『가슴속으로 흐르는 강』,『이혼의 진실』 등 다수의 장·단편 소설을 발표했다. 『귀가 머니 세상이 조용해서 좋구나』 시를 닮은 에세이집이 있다. 현재 도서출판 ‘지식과사람들’ 대표, 문예계간 ‘시와 수상문학’ 발행인, 한국문인협회 회원으로 월간 현대양계와 온라인신문 골프타임즈에 콩트와 4천자의 짧은 소설을 연재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편안하게 마주할 수 있는 시(詩)와의 만남을 행운이라고 말할 정도로 현대시는 공감의 소통이 어렵다. 마음의 안식을 위해 시를 찾았다가 오히려 무거운 발걸음으로 돌아선 분들에게 김선희 시인의 시집 ‘바람 부는 날이면’을 권한다. ‘순정적 향수 귀환의 서정시’라는 표제 상단의 설명처럼 꾸밈이 없는 순수한 시에 매료되는 기쁨을 누릴 것이다.
  • -허허로운 벌판에서 작은 볍씨 한 알, 한 알 주워 모아 내일의 풍요로움을 기약하듯 지나는 자국마다 쌓인 삶의 사연을 담은 노신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오늘도 그 자리에서’는 뜨거운 감성의 기도이다. 각박한 삶의 현장에 ‘진실과 희망’을 심어주며 가리킨 그곳에는 서정의 혼이 넘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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