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일본어문·문화학과 강사. 전공은 일본근현대문학 및 비교문학. 오에 겐자부로 연구로 2015년에 동경외국어대학에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대표 논저로는「근 미래의 ‘위험한 감각’-오에 겐자부로 『치료탑』론」(2014),「오에 겐자부로의 『죽음과 재생』-‘현실’과 ‘허구’의 외줄타기」(2014),「현대의 『비극의 표현자』-오에 겐자부로 『인생의 친척』론」(2015),「새시대(뉴에이지)의 시와 죽음-오에 겐자부로 『새로운 사람아, 눈을 뜨라』론」(2016),「시대적 메타포와 ‘개인’-오에 겐자부로 『개인적인 체험』론」(2017)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