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은 책으로는 『눈이 오리』 『봄이 오리』 『이상한 사파리』 『호호호호박』 『숨은 봄』 『가을이 오리』 『눈물문어』 『끼리코』 『옥두두두두』 『빨강차 달린다』가 있고, 『시를 위한 패턴 연습』 『감정을 안아 주는 말』 『빵 터져 버릴지도 몰라요』 『우리 반 문병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얼굴이 잘 빨개지는 아이였어요. 지금도 아주 그럴듯한 토마토가 됩니다. 그럼 뭐 어때요, 우리 모두 꽤 괜찮은 토마토인걸요. 세상의 모든 토마토들이 같이 외칠 수 있길! 또야 또 토마토, 괜찮아 토마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