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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
국내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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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복
국내작가 종교 저자
고려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M. Div.)을 공부한 후, 미국 미시간 청교도개혁주의 신학대학원에서 역사신학으로 신학 석사(Th. M.) 학위를 받았다. 청교도들의 신학과 경건에 오랫동안 애정을 품고 연구해 왔으며, 지금은 성경적인 교회를 꿈꾸며 미 동부 메릴랜드에서 새길개혁교회를 섬기고 있다.

그동안 청교도 서적 번역에 매진하여 『십자가 아래서』를 포함하여 20권에 이르는 번역서를 출간했고, 저서로는 신비주의 영성과 청교도의 경건을 비교하는 책 『영성 이렇게 형성하라』(지평서원), 『365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매일 묵상』(세움북스)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마침내, 「아타나시우스 신경」에 관한 목회 신학적 안내서가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다듬어져 우리 손에 건네졌습니다. 이 안내서를 따라 신앙고백의 언어 안으로! 보편 교회 성도들의 교제 안으로! 보편 교회와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예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곽계일(조지아센트럴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기독교 신앙은 아무것이나 막 믿는 신앙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는 구별되지만 본질에서는 하나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으로 연합되어 계신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박재은(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교수)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는 분량은 적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습니다. 신자는 삼위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예배할 수 있으며, 앎이 깊어질수록 그분을 향한 교제 역시 깊어질 것입니다. -신호섭(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겸임교수,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은 중요하고 유익합니다. … 삼위일체 교리가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해 온 분들에게, 이 책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명료하고 신실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청교도들은 성경을 읽을 때 서둘러 많은 분량을 읽기보다, 묵상을 동반한 느리고 깊은 정독이 훨씬 더 바람직하고 유익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저는 신앙고백서나 교리를 배우는 일에도 그와 같은 원리가 적용된다고 믿습니다. 물론 신학적으로 깊고 세밀하게 탐구하는 학문적 공부도 귀하고 필요합니다. 그러나 삼위 하나님을 바라보며 자신의 신앙과 삶을 성찰하는 묵상의 공부야말로, 더 깊은 유익을 주는 길이라 생각합니다. 이런 의미에서 이번에 출간되는 『벨기에 신앙고백 해설』에 큰 기대를 걸지 않을 수 없습니다. 저자가 벨기에 신앙고백을 깊이 묵상한 뒤, 모든 독자가 이해할 수 있도록 간명하고도 정확하게 풀어낸 작품입니다. 특히 각 장 말미에 실린 ‘묵상을 위한 요약’은 독자들로 하여금 교리의 문장을 넘어 영광스러우신 하나님을 바라보게 하고, 자신을 성찰하도록 돕는 길잡이가 됩니다. 본서의 해설은 간결하면서도 정곡을 찌릅니다. 마치 높기만 했던 에베레스트 산이 어느새 친근한 뒷산처럼 느껴지듯, 어렵게만 여겨졌던 교리들을 친숙하고 생생하게 느끼게 합니다. 또한 각 장의 ‘묵상을 위한 요약’은 독자가 혼자서는 닿기 어려웠던 묵상의 깊은 세계로 저자와 함께 발을 내딛게 하는 귀한 안내자가 될 것입니다. 이 책을 모든 신자와 교회에 기쁘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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