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아타나시우스 신경」에 관한 목회 신학적 안내서가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다듬어져 우리 손에 건네졌습니다. 이 안내서를 따라 신앙고백의 언어 안으로! 보편 교회 성도들의 교제 안으로! 보편 교회와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예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곽계일(조지아센트럴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기독교 신앙은 아무것이나 막 믿는 신앙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는 구별되지만 본질에서는 하나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으로 연합되어 계신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박재은(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교수)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는 분량은 적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습니다. 신자는 삼위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예배할 수 있으며, 앎이 깊어질수록 그분을 향한 교제 역시 깊어질 것입니다.
-신호섭(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겸임교수,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은 중요하고 유익합니다. … 삼위일체 교리가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해 온 분들에게, 이 책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명료하고 신실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