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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편저자 서문 “삼위일체라는 보물을 캐다” 아타나시우스 신경과 간략한 구조 1장 이 고백은 언제, 누가 작성하였나? 2장 “누구든지 믿지 않으면”, 정죄 구절의 취지 (아타나시우스 신경 2절, 42절) 3장 삼위가 구별되고 본체가 하나이신 하나님 (아타나시우스 신경 3-6절) 4장 삼위의 동일 속성, 구별 그리고 일체 (아타나시우스 신경 7-28절) 5장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신 그리스도 (아타나시우스 신경 29-37절) 6장 한 위격 두 본성이신 그리스도 (아타나시우스 신경 34-37절) 7장 결론, 고백을 우리 삶과 예배로 가져오다 (아타나시우스 신경 38-41절) 부록 1. 니케아 공의회 신경(325년) 2.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381년) 3. 아타나시우스 신경 라-한 대조 4. 칼케돈 신경(451년) (라틴어 직역본) 주 참고 문헌 |
J. Hamer Raw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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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개신교회가 포함되어 있는 서방 교회에서는 사도 신경,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 그리고 아타나시우스 신경이 3대 신조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라틴어 첫 단어를 따라서 퀴쿤퀘 신경(Symbolum Quicunque, ‘누구든지’ 신경) 1)으로도 알려진 아타나시우스 신경이 삼위일체에 대한 진리를 가장 풍성하게 담고 있으면서도 가장 아름다운 언어로 가장 핵심적인 내용을 진술하고 있다는 사실에 동의하지 않을 분들은 없을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동시에 아타나시우스 신경이 이 시대 조국교회 안에서 거의 활용되고 있지 않다는 사실에도 많은 분이 공감할 것입니다.
--- pp.14-15, 「편저자 서문」 중에서 필자는 이 책을 편집하며 일반 신자들이라면 ‘누구든지(quicunque)’ 간명하면서도 핵심적으로 그리고 복잡한 전문 용어들에 매몰되지 않으면서 삼위일체의 진리를 충분히 누리고 찬송하기를 원했습니다. 이와 더불어 사도 신경으로 신앙고백하는 것처럼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교독 형식으로 공예배 시에 고백하는 것이 가능하고 그렇게 할 때 그 유익이 예배에 참여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지기를 소망했습니다. --- p.17, 「편저자 서문」 중에서 우리는 보편적인 신앙의 강해 또는 수호로서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살펴보고자 합니다. 이 신경은 성급한 교조주의자들의 상상 속에서 펼쳐진 다양한 이단들을 거부하는 일련의 주장들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아타나시우스 신경은 주로 두 가지 주제를 가지고 있습니다. • 삼위일체에 관련한 가르침(3-28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대한 가르침(29-37절) --- pp.47-48 「‘삼위가 구별되고 본체가 하나이신 하나님’」 중에서 … 교회가 당신의 손에 제공한 이 열쇠가 이들 그리고 비슷한 구절의 어려움을 풀어주는 단서가 되는지 살펴보십시오. 또한 이 열쇠가 구약에서 “선지자들을 통해서 말씀하신” 그리고 신약에서 복음 전도자들과 사도들을 통해 말씀하신 성령에 의해 하나님이 우리에게 함축적으로 가르치신 것에 대한 적절한 설명을 제공하는 단서가 되는지 살펴보세요. 만일 아타나시우스 신경이 그러한 열쇠라면 이 신경을 감사함으로 붙들기를 바랍니다. 또한 이 신경을 잃어버리는 고통을 절대 겪지 않기를, 더 나쁜 경우 당신이 이 신경을 무심코 그리고 죄스럽게 내던지려는 유혹을 받지 않기를 바랍니다. --- p.59 「‘삼위가 구별되고 본체가 하나이신 하나님’」 중에서 구원받으려는 사람들은 성경이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대해서 가르치는 바를 올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즉 삼위의 둘째 위격께서 사람이 되시어 우리 가운데 나타나셨을 때 또는 사도 요한이 표현하는 대로 “말씀이 육신이 되었을 때” 일어난 일에 대해서 올바르게 믿어야 합니다. (…) 다시 말해서, 우리 주님은 성부로부터 자신의 신성을 취하신 하나님이시며, 마리아로부터 자신의 인성을 취하신 사람이십니다. 즉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십니다.” --- pp.83-84, 「‘완전한 하나님이시며 완전한 사람이신 그리스도’」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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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천합니다!
· 삼위일체와 성육신 교리를 쉽고 정확하게 배우고 싶은 성도 · 정통 교리와 이단을 분별하는 안목을 기르고 싶은 그리스도인 · 사도 신경, 니케아 신경에 이어 서방 교회의 3대 신조를 온전히 이해하고 싶은 분 · 교리 강좌나 새가족 교육, 직분자 훈련 교재를 찾는 교회 사역자 ▶ 이 책의 특징 · 국내 최초로 소개되는 아타나시우스 신경 전문 해설서 · 각 장 말미에 독자의 이해를 돕는 도식과 핵심 요약 수록 · 니케아 신경, 니케아-콘스탄티노플 신경, 칼케돈 신경 등 주요 신조 원문을 라틴어-한글 대조 등으로 부록에 수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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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아타나시우스 신경」에 관한 목회 신학적 안내서가 마지막 퍼즐 조각으로 다듬어져 우리 손에 건네졌습니다. 이 안내서를 따라 신앙고백의 언어 안으로! 보편 교회 성도들의 교제 안으로! 보편 교회와 함께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예배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곽계일(조지아센트럴대학교 역사신학 교수) 기독교 신앙은 아무것이나 막 믿는 신앙이 아닙니다. 이 책을 통해 이 시대의 그리스도인들은 삼위는 구별되지만 본질에서는 하나이신 삼위일체 하나님과, 신성과 인성이 한 위격으로 연합되어 계신 유일한 중보자 예수 그리스도를 바르게 고백하게 될 것입니다. -박재은(총신대학교 신학과, 조직신학 교수) 『우리가 믿는 삼위일체』는 분량은 적지만, 그 깊이는 결코 얕지 않습니다. 신자는 삼위 하나님을 아는 만큼 예배할 수 있으며, 앎이 깊어질수록 그분을 향한 교제 역시 깊어질 것입니다. -신호섭(고려신학대학원 교의학 겸임교수, 올곧은교회 담임목사) 「아타나시우스 신경」을 배우고 묵상하는 일은 중요하고 유익합니다. … 삼위일체 교리가 어렵다는 선입견 때문에 멀리해 온 분들에게, 이 책은 부담스럽지 않으면서도 명료하고 신실한 안내자가 되어 줄 것입니다. - 이태복 (새길개혁교회 담임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