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김재용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김재용
국내작가 문학가
에세이스트. 마흔을 바라보는 연년생 남매, 은퇴한 남편을 매니저로 두고 사는 결혼 40년 차 주부. 자연과 사람 풍경, 초록을 좋아한다. 제주로 이주해 일상을 여행처럼 산다. ‘그녀들의 글 수다’ 프로그램과 글 쓰는 여행자를 위한 숙소 ‘글스테이’를 운영 중이다. 저서로 『오드리 헵번이 하는 말』, 『그나저나 나는 지금 과도기인 것 같아요.』, 『엄마, 나 결혼해도 괜찮을까』, 『마흔, 시간은 갈수록 내 편이다』(공저), 『행복의 민낯』(공저)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땡볕이 내리쬐는 한여름, 『초보 부모 수업』을 가장 먼저 읽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책을 읽으며 초보 부모 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헤맸던 시간들, 아픈 아이의 잠든 얼굴을 바라보며 눈물 흘렸던 순간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경이로운 여정이지만, 육아는 때로 폭풍우 치는 바다를 건너는 과정과도 같지요. 『초보 부모 수업』은 그 험난한 여정을 헤쳐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는 새로운 삶, 그 아름답고 뜻깊은 여정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