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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부모가 처음인가요? 1. 아이가 태어난 날은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육아는 마라톤, 천천히 가자 평생의 정서를 결정하는 애착 관계 부모화의 대물림을 끊어라 육아의 비밀 열쇠가 담긴 부모의 뿌리 감정 아이는 감정의 쓰레기통이 아니다 부모의 말이 바뀌어야 아이가 바뀐다 버려야 할 것, 좋은 부모 콤플렉스 적당한 심리적 거리가 가족을 가깝게 만든다 열등감으로 아이를 잘 키울 수 있을까? 2. 부모와 아이 사이의 일이 가장 어렵다 칭찬과 인정하기라는 두 가지 시소 아이에게 부정적인 말을 하지 않아야 하는 이유 이유 없는 말과 행동은 없다 감정에 서툰 부모 진짜 감정 찾기 부모의 말습관 괜찮은가요? 완벽한 부모도 완벽한 아이도 없다 혹시 나도 육아 번아웃 증후군? 함께 있으면 좋은 부모 3. 초보 부모, 칭찬과 경청의 다리를 건너라 잘 가르치는 것보다 잘 듣는 부모가 먼저다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는 부모 부모 자녀 의사소통 걸림돌이 되는 12가지 반영적 경청, 때로는 오작교가 되라 화, 참는 것이 좋을까 내는 것이 좋을까 기다리지 못하는 아이, 기다리지 못하는 부모 비교의 늪에 빠진 부모, 칭찬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반영적 경청과 나 전달법 기어 바꾸기 ]4. 고수 부모가 전하는 윈-윈 나 전달법 잠깐, 부모의 감정이 힘들다면 나 전달법(I Message) 감정이라는 선물을 담는 부모의 말그릇 제3의 방법을 이용한 문제 해결 이만하면 괜찮아요, 육아 효능감 통제 대신 좋은 선택하도록 돕기 관계를 좋게 하는 효과적인 대화 기술 의사소통에도 기술이 필요해 자녀를 변화시킬 수 없을 때 평안의 기도 |
이화자의 다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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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하면 좋은 부모가 될 수 있을까?”
우리 아이를 건강한 아이로 키우는 실질적인 팁과 노하우! 아이가 태어난 날은 생애 가장 아름다운 날이다 태어난 아이를 위해 줄 수 있는 가장 좋은 선물은 ‘좋은 부모’가 되어주는 것이다. 건강한 유대관계를 만드는 법, 아이와의 적당한 심리적 거리를 조절하는 법 등 기초적인 방법부터 찬찬히 짚어보자. 부모와 아이 사이의 일이 가장 어렵다 아이를 키우기에 앞서 부모인 나 자신을 돌아보는 일도 무척 중요하다. ‘자녀를 향한 말습관이 평소 어떤지’, ‘육아 번아웃에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같은 본질적인 측면 또한 다듬어야 한다. 초보 부모, 칭찬과 경청의 다리를 건너라 저자는 이 장을 통해 ‘잘 가르치는 부모’보다는 ‘잘 듣는 부모’가 먼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아이의 감정을 인정하는 법, 반영적 경청과 ‘나 전달법’ 등 실용적인 정보를 소개한다. 고수 부모가 전하는 윈-윈 나 전달법 부모 자녀 간 대화를 가장 원활하게 만들어 주는 ‘나 전달법’을 심층 탐구하는 장이다. 저자가 안내하는 의사소통법을 따라가다 보면 이전보다 더 업그레이드된 자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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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수많은 예상치 못할 일들을 만난다 해도 당황하지 마세요. 당연한 일입니다. 꽃길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때로는 자갈길도 만나고 가시밭길도 만납니다.’라고 이화자 작가는 말합니다. 책을 덮고 난 뒤에는 따뜻한 엄마 목소리가 귓가에 들리는 것 같습니다. 자녀와 좋은 관계를 유지하기 원하는 부모에게 꼭 필요한 조언과 위로가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을 통해 아이의 감정에 무심하지 않고, 마음을 다해 소통하는 부모가 되기를 바랍니다. - 김미경 (- MKYU 대표, 『김미경의 마흔 수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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땡볕이 내리쬐는 한여름, 『초보 부모 수업』을 가장 먼저 읽는 기쁨을 누렸습니다. 책을 읽으며 초보 부모 시절의 기억이 떠올라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지만 방법을 몰라 헤맸던 시간들, 아픈 아이의 잠든 얼굴을 바라보며 눈물 흘렸던 순간들…. 부모가 된다는 것은 인생에서 가장 경이로운 여정이지만, 육아는 때로 폭풍우 치는 바다를 건너는 과정과도 같지요. 『초보 부모 수업』은 그 험난한 여정을 헤쳐나갈 수 있는 나침반이 되어줄 것입니다. 아이의 탄생과 함께 시작되는 새로운 삶, 그 아름답고 뜻깊은 여정을 이 책과 함께 시작해보면 어떨까요? - 김재용 (『엄마의 주례사』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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