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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깡
국내작가 만화가
출생
1980년 출생
출생지
서울
작가이미지
미깡
국내작가 만화가
만화가, 에세이스트. 그리고 술꾼.
술 마시는 여자들의 이야기를 담은 『술꾼도시처녀들』로 데뷔해 지금도 여전히 술잔을 기울이며 만화를 그리고 글을 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만화 『하면 좋습니까?』 『거짓말들』 에세이 『해장 음식: 나라 잃은 백성처럼 마신 다음 날에는』 그림책 『잘 노는 숲속의 공주』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모범생만 나오는데 이렇게 재미있다니!
  • 수천 년에 걸쳐 술을 만들고, 팔고, 마셔 온 여자들의 이야기는 생생한 역사이자 드라마면서 짜릿한 누아르고 무엇보다 절절한 로맨스다. 영화처럼 흥미진진한 이 이야기들을 단숨에 읽고는 너무 신이 났다. 앞으로 술자리에서 샴페인을, 위스키를, 럼을, 맥주를 마실 때마다 이 술의 역사에 어떤 여성들이 있었는지 말할 수 있게 됐기 때문이다. 대담하고 진취적인 그녀들에게서 배운 지혜를 덧붙이면서 말이다. “침묵과 겸손? 개나 줘버리고 여기 독한 걸로 한 잔 더!”

작가 인터뷰

  • 미깡 작가의 작업실 - 『술꾼도시여자의 주류 생활』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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