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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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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영
국내작가 유아/어린이 작가
1990년에 태어났다.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다. 그림책 《촉촉한 숲의 빨간 앵두》를 쓰고 그렸으며, 《으악, 큰일 났다!》 《내 동생은 고양이가 아니야》 《무서운 문제집》 《오늘의 마법》 《한 달 뒤, 지구는 멸망합니다》 등에 그림을 그렸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r********8 2026.07.22.
p.200
"이제 진짜 얼마 안 남았다. 어때? 마음의 결정은 했어?" 달리의 생일이 어느새 일주일 뒤로 다가와 있었다. 달리는 아직 실을 어떻게 할지 마음의 결정을 하지 못했다. 하나 씨도 더는 강요하지 않았다. "네 마음 가는 대로 결정해. 물론 네가 어떤 결정을 하든 책임이 따를 거야. 그때 엄마가 옆에 있다는 것만 잊지 마. 엄마는 네 가 말만 하면 언제든 널 도울 준비가 되어 있어." 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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