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이전

작가파일

조영래
국내작가 문학가
작가이미지
조영래
국내작가 문학가
1958년에 태어나 1985년에 사진가로 데뷔했으며 2013년에 계간 『시현실』 시 부문으로 등단했다. 부경대학교 대학원 이미지시스템학과를 졸업했으며 인제대학교 의과대학 연구원으로 재직했다.
사진을 통하여 개인전 「cityscape in mind, 2004」와 미술관, 갤러리에서 84회의 단체전을 가졌다.
「조영래 시인이 읽어주는 디카시」를 해설과 함께 신문에 연재했으며, 『계간 디카시』기획위원이다.
emjogr@hanmail.net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먼 곳에 사는 사람이 접하는 것과 가까이 있는 사람이 접하는 건 사뭇 다르다. 처음이거나 드물게 통도사와 19 암자를 만나면 감탄으로 수십 페이지 이상의 감동이 오지만 자주 방문하는 사람에겐 낯익은 모습에 친근감으로 대할 수 있다. 하지만, 바람을 만나고 빛을 만나고 소리를 만나며, 부처를 만나려는데 어찌 경건한 마음과 정성이 필요하지 않겠는가. 강미옥 시인은 통도사의 겉모습만 본 게 아니라 다양한 내면을 파인더에 담고 떠오르는 영감(靈感)을 문장으로 묶었다. 꽃 피는 봄날에서 눈 내리는 겨울까지 생생한 이미지와 활자가 만나 한 권의 책에 담겨 있다.
  • 죽은 시인의 사회가 있다면 눈만 껌뻑거리는 시인이 있고 살아있는 시인이 있다. 손설강 시인은 뜨거운 가슴이 살아있고 펜 끝이 살아있다. 본다는 것과(視) 같이한 시간과(時) 그의 언어들이(詩) 하나가 되어 이곳에 담겼다. 세 물이 만나 흐르는 강물이 있다면 그는 물결의 중심(中浪) 과 흐른다. 손설강 시인이 끌고 가는 시의 수레는 바람이 빠지거나 바퀴가 녹슬지 않는다.

작가에게 한마디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