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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요한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지
전라북도 진안
작가이미지
고요한
국내작가 문학가
2016년 『문학사상』과 『작가세계』 신인문학상을 받으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번역문학 전문저널 『애심토트Asymptote』에 단편소설 「종이비행기」가 번역 소개되었다. 2022년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으로 제18회 세계문학상을 수상했다. 소설집 『사랑이 스테이크라니』(2020), 장편소설 『결혼은 세 번쯤 하는 게 좋아』(2021),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2022)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권제훈의 문장은 원더풀하다. 첫 페이지를 읽자마자 다음 페이지가 궁금해질 정도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살아서 움직이는 소설 속의 인물에 금세 호응을 하고 동화가 된다. 미워하고 싶지만 도저히 미워할 수 없는, 우리가 일하는 곳마다 한 사람씩 꼭 있는 그런 인물들. 어느 순간 나는 그 인물을 미워하면서도 좋아하게 되었다. 책을 읽는 내내 작가의 머릿속을 들여다보고 싶었다.

작품 밑줄긋기

고요한 작가의 소설 '우리의 밤이 시작되는 곳'에서 '해머링 맨'은 서울 광화문에 있는 실제 조형물을 모티브로 합니다. 이 조형물은 망치를 들고 반복적으로 망치질하는 모습을 통해 다양한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며, 소설 속에서도 여러 의미로 활용됩니다. 주요 의미는 다음과 같습니다. * 현대인의 고단한 삶과 노동의 상징: 해머링 맨은 쉴 새 없이 반복적으로 망치질을 하는 모습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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