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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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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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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강
국내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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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17년 심훈 문학상 소설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우리 언젠가 화성에 가겠지만』 『소비노동조합』 『착하다는 말 내게 하지마』, 장편소설 『그래스프 리플렉스』, 청소년 소설 『블라블라블라』, 공동소설집 『여행시절』 『당신의 가장 중심』 『소방관을 부탁해』 『작은 것들』 『쇼팽을 읽다』 『끌어안는 소설』 등을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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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팽을 읽다 (큰글자책)
득수
쇼팽을 읽다 (큰글자책) 이동
곧, 그 밤이 또 온다
득수
곧, 그 밤이 또 온다 이동
미라클 퀘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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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라블라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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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하다는 말 내게 하지 마
작가
착하다는 말 내게 하지 마 이동
쇼팽을 읽다
득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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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밑줄긋기
곧, 그 밤이 또 온다
득수
쏭*
2026.03.10.
p.35
가로등이 휙휙 지나갔다.다가오는 가로등 하나가 깜빡거렸다.저렇게 깜빡거리다가 언젠가는 빛을 잃을 터였다.지금 뭘 할 수 있겠어.결국 누군가 알게 되겠지만 역시 뭘 하지는 않겠지.세상도 그대로일 것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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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그 밤이 또 온다
득수
쏭*
2026.03.10.
p.25
"장미의 꽃을 기억하는 곳이구나, 이곳 포는, 좋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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