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용하고 작은 마을에서 ‘그림책 소리’라는 공간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함께 즐거운 그림책 놀이를 하고 있어요. 깔깔깔 웃는 아이들의 자유로운 모습을 보며, 자유를 사랑하는 마음을 키워가고 있지요. 쓰고 그린 그림책으로는 《어디 가니 도꼬마리야》 《커다랗고 동그랗고》 《토리의 특별한 모험》 《꽁꽁나무》 《슬프지 않아》가 있고, 그린 책으로 《무지개 쫀드기》가 있으며 쓴 책으로는 《그림책으로 마음을 고백했다》 《통통통 숲을 걸어요》 《숲에서 땡땡땡》 《나무야 안녕!》이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