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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일
국내작가 문학가
출생
1992년 출생
출생지
경상남도 창원
작가이미지
박지일
국내작가 문학가
1992년 창원에서 출생했다. 2020년 『경향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립싱크 하이웨이』가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양선형은 나를 싣고 간다. 어디에서? 모르겠다. 어디까지? 모르겠고, 여기는 일단 아니고, 실려서 나는 가고, 저기도 아닌데, 상관없고, 나는 파도에 실려 가고, 잎사귀에 실려 가고, 떠내려가고, 실려 가는 것은 나, 나인 것 같고, 실려 가면서 생각을 한 것 같은데, 무슨 생각? 상관없고, 읽다 보면 쓰고 싶고 쓰다 보면 읽고 싶고, 이런 굴레가 생겼고, 상관없고, 양선형, 보간법이라고 쓰고 싶고, 끝도 없고, 양선형, 시작도 없고.

작가 인터뷰

  • 보리차를 마시며 글을 쓰는 시인이 그러모은 여름
    2025.07.16.
  • [젊은 작가 특집] 박지일 “최근에는 문경새재를 넘는 고라니를 시로 썼어요”
    2025.06.18.

작품 밑줄긋기

깻* 2025.07.14.
p.23
#젊은작가늘려 놓은 시간 안에서 오래도록 바라보기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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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앞으로의 활동도 응원합니다

    s******2 2025.07.15. 오전 9:44:08
  • 좋은 글 부탁드립니다

    치*산 2025.07.07. 오후 5:4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