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교육학을 공부했어요. 초등학교 교사로 일하며 어린이들과 함께 성장해 왔어요.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공부하는 방법을 연구하고 개발하는 데 몰두하고 있어요. 어린이들이 “맹자샘, 선생님이 알려 주신 대로 했더니 정말로 공부가 재밌어요!”라고 말할 때 보람을 느낀답니다.
지은 책으로는 《교과서 이해를 돕는 쉬운 교과서》(사회 3~4학년 ①②)를 비롯해 《바디맵으로 술술 초등 논술영재 되기》, 《페이스맵으로 술술 초등 토론영재 되기》가 있어요. 또 함께 지은 책으로는 《문제중심학습의 이론과 실제》, 《초등 학부모 입문서》가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