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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5-2 2단원 1장 · 열과 우리 생활 상식 100℃가 넘는 사우나에서 사람이 멀쩡한 이유 5-2 3단원 2장 · 날씨와 우리 생활 상식 날씨 예보, 왜 이렇게 자주 틀릴까? 5-2 4단원 3장 · 자원과 에너지 상식 예전에는 쓸모없었는데 지금은 중요한 자원, 희토류 6-1 1단원 4장 · 산과 염기 상식 공중화장실에 있는 비누, 쓰기 찝찝하다고? 6-1 2단원 5장 · 물체의 운동 상식 속도 위반? 속력 위반 아니고?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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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임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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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과 6학년 과학은 3학년과 4학년에 비해 공부할 내용이 확 늘어요. 더욱이 중학교 공부도 미리 준비해야 하고요. 여러분도 이런 말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거예요.
“5~6학년을 제대로 보내지 않으면 중학생이 되어 힘들 거야!” 그래서 자칫 공부할 방향을 잃기 쉬워요. 혹시 여러분도 지금 길을 헤매고 있지는 않나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맹자샘이 있으니까요.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에 이어 이번에 나온 《쉬운 교과서 과학》 5~6학년은 여러분이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 p.7~8 “맹자샘, 모든 상황에서 우리 몸에 닿지 않아도 되는 적외선 온도계나 열화상 카메라를 사용하면 안 되나요?” 음, 이 질문에 답하려면 여러 가지를 고려해야 해요. 고기의 온도를 알고 싶을 때, 적외선 온도계를 쓰면 좋을까요? 적외선 온도계는 겉의 온도만 잴 수 있어요. 그런데 고기는 겉부터 뜨거워지고 속은 나중에 열이 오르기 때문에, 겉의 온도만 재서는 소용없어요. 그러니 탐침 온도계로 고기 속의 온도를 재는 것이랍니다. 어디에 어떻게 쓸 것인지, 상황과 목적에 맞는 온도계를 선택해야 제대로 온도를 측정할 수 있다는 것을 기억하자고요. --- p.19~20 학교에서 이슬 만들기 실험을 할 때 투명한 병에 얼음물을 담아서 실험하지요? 그래서 많은 친구들이 병에 맺힌 그 물방울이 이슬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하지만 병에 맺힌 물방울은 ‘이슬’이라고 부르지 않아요. 왜냐하면 이슬은 자연 속, 주로 땅 위나 풀잎처럼 야외의 차가운 표면에 생긴 물방울만을 가리키거든요. 그런데 컵에 맺힌 물방울도, 풀잎 위에 맺힌 이슬도 모두 같은 ‘응결’ 현상 때문에 생겨요. 즉 우리는 ‘왜 이슬이 생기는지’ 알아보기 위해서 실험하지만, 우리가 만든 게 이슬은 아니랍니다. --- p.54 희토류의 정체를 알려 줄게요. 희토류는 하나의 원소를 이야기하는 것이 아니라 비슷한 성질을 지닌 17개의 원소를 가리켜요. 이름은 ‘희귀한 흙 종류’라는 뜻이지만, 사실 금이나 은보다도 흔한 광물 자원이에요. 다만 채취하기가 어렵고 정제하기도 힘들어서, 희토류를 생산할 수 있는 나라가 많지 않아요. (희토류를 정제하는 과정에서 사람에게 위험한 방사능까지 나온다고 하니 더더욱 쉽지 않겠지요?) 따라서 희토류를 생산하는 나라는 극히 적어요. 희토류를 생산하는 가장 대표적인 국가가 중국이고, 미국도 생산하지만 여러 가지 이유로 많은 양을 생산하지는 않아요. 그래서 희토류의 생산, 수입, 수출을 두고 ‘희토류 전쟁’이라는 말이 생길 정도로 희토류가 귀한 자원이 되었어요. --- p.103 속력은 단순히 “누가 더 빠를까?”를 넘어서 시간과 거리 사이의 관계를 정확하게 보여 주는 과학의 눈이에요. 내가 이동하는 데 얼마나 걸릴지 예측할 수 있고, 어떤 이동 수단이 더 효율적인지도 비교할 수 있어요. 심지어 안전한 속도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기준도 될 수 있어요! 빠르기를 비교하고, 효율적인 이동을 계획하며, 안전을 지키는 데 꼭 필요한 과학 지식이 바로 속력이에요. --- p.1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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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의 핵심은 지식 연결이에요”
3~4학년과 중학교 교과서 과학을 연결하는 단 한 권의 책!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과학,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만들어주는 〈쉬운 교과서 과학〉 많은 친구들이 5학년이 되면 갑자기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요. “과학이 너무 어려워요.” 왜일까요? 왜 5학년이 되면 갑자기 과학 교과서를 공부하기 힘들어질까요? 그 이유는 실제로 교과서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교과서는 좋은 정보와 내용을 많이 담다 보니, 배경지식과 개념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지요. 그래서 교과서를 읽고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어렵게 느껴졌던 거예요. 그런데 5학년부터 과학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더 있어요. 우선 5학년부터는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해요. 직접 보고 만질 수 없는 개념을 이해하기란 참으로 힘들지요. 거기다 공부할 양도 갑자기 많아지는데,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려면 추가적인 설명들이 아주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교과서에 이어서 필요한 개념들을 더욱 자세히 들려주고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고 맥락을 쉽게 잡을 수 있답니다. 모든 공부의 핵심은 ‘맥락’과 ‘이해’에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맥락을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건 의미가 없지요. 과학 과목이 ‘암기’가 아닌 ‘이해’인 것도 그 때문이고요.〈쉬운 교과서 과학〉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들을 이해하고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쉬운 교과서 과학〉이 필요해요.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 그대로 연계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기만 해도 교과서 내용이 머릿속에 쏙 들어와요. 아, 3~4학년 때 과학이 어려워서 힘들었다고요? 아니면 중학교 과학을 ‘선행학습’해야 한다고요? 그럼 더욱 〈쉬운 교과서 과학〉을 봐야겠네요! 이 책에는 5~6학년 과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3~4학년과 중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이 있답니다. 그래서 3~4학년 때 배웠던 내용을 다 까먹어서 걱정하는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요, 중학교 선행학습에도 크게 도움이 된답니다. 그뿐인가요? 미리 5~6학년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3~4학년 친구들, 5~6학년 내용 복습이 필요한 중학생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돼요. 교과서 과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생물의 신비, 우주와 천체 등 엄청 넓은 분야의 지식을 담고 있어요. 우주나 바닷속같이 우리가 경험하기 어려운 세계, 식물이나 동물처럼 사람과는 다른 생명체, 그리고 돌이나 금속 같은 물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힘까지! 다행히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어 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쉬운 교과서〉는 예습·복습에도, 선행 학습에도, 다시 보고 싶은 단원 학습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맹자샘은 말씀하세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일단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쉬운 교과서 과학〉과 함께 모두 과학 박사가 되어 보자고요!” 맹자샘의 7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쉬운 교과서 과학〉 이렇게 읽어 보세요! 〈쉬운 교과서〉에는 여러분 또래인 마리와 누리가 나와요. 마리와 누리는 다양한 일을 겪고, 때로는 우당탕탕 사고도 치지요. 마리와 누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보고, 이어지는 맹자샘의 배경지식과 개념 해설을 읽어 보세요. 마치 동화책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요! 어느 순간 교과서 속의 지식 구슬이 하나로 꿰어져, 나만의 멋진 지식 목걸이가 완성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쉬운 교과서 과학〉이렇게 읽어 보세요. 누구나 과학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자, 모두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1단계: 지금 읽을 단원과 연계된 3~4학년 개념을 짚고 넘어가요. ▷2단계: 만화를 보면서 마리와 누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세요. ▷3단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 보세요. ▷4단계: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중학교 과학도 조금 예습해 보세요. ▷5단계: 다 읽은 후 어휘를 확인해 보세요. ▷6단계: 흥미진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으세요. ▷7단계: 가볍게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