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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3~4학년 ①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3-1 1단원 1장 · 힘과 우리 생활 상식 중력의 엄청난 비밀 3-1 2단원 2장 · 동물의 생활 상식 피라냐를 잡자, 저수지 물을 다 빼서라도 3-1 3단원 3장 · 식물의 생활 상식 똑똑한 식물에서 아이디어를 얻었다고? 3-1 4단원 4장 · 생물의 한살이 상식 인간의 한살이 3-2 1단원 5장 · 물체와 물질 상식 열에 강한 플라스틱이 있다고? 3-2 2단원 6장 · 지구와 바다 상식 강물은 짜지 않고 바닷물은 짠 이유가 뭘까? 3-2 3단원 7장 · 소리의 성질 상식 사이렌 소리, 꼭 그렇게 시끄러워야 할까? 3-2 4단원 8장 · 감염병과 건강한 생활 상식 팬데믹이라는 말을 꼭 써야 할까?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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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임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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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게를 어림으로 비교하려면 손으로 들어 보거나 시소 같은 수평 잡기 도구를 이용하면 돼요. 하지만 이렇게 하면 어떤 것이 더 무겁고 가벼운지는 알 수 있지만, ‘얼마나’ 더 무겁거나 가벼운지는 정확하게 알 수 없어요. 그래서 우리는 정확한 무게를 재는 단위로 g(그램)과 kg(킬로그램)을 쓰기로 약속했어요. 무게를 수로 표현하면 훨씬 간단하니까요!
---「과학 3~4학년 ① p. 17~18」중에서 물에 사는 식물을 두고 이렇게 생각할 수 있어요. “식물은 물을 좋아하니까, 물이 많은 강이나 연못에서 사는 건 정말 좋겠지?” 하지만 꼭 그렇지만은 않답니다. 왜냐하면 강물은 흐르고, 때로는 거세게 밀려오기 때문에 식물의 뿌리가 뽑히거나 몸이 떠내려갈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물속 식물들은 살아남기 위해 특별한 생존 전략을 가지고 있어요. ---「과학 3~4학년 ① p. 55-56」중에서 만약 여러분이 거북의 한살이를 관찰하려 해요. 그렇다면 퀴즈! 거북 한 마리의 한살이를 관찰하는 데 시간이 얼마나 걸릴까요? 정답은 200년이에요. 거북의 수명은 평균 200년, 바다거북의 경우 400년도 넘게 산다고 해요. 거북 한살이의 관찰을 끝내기도 전에 우리가 먼저 늙어 버리겠지요. (과학자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거북이와 같은 오래 사는 동물들의 한살이를 열심히 연구하고 있어요.) 그럼 우리 같은 초보 과학자가 동물의 한살이를 관찰하려면 어떤 동물을 선택해야 할까요? 한살이의 주기가 짧은 동물을 선택해야 하지요. 그래서 교과서에서는 배추흰나비 한살이를 관찰하라고 추천해요. ---「과학 3~4학년 ① p. 66」중에서 마리는 튼튼한 캠핑용 컵 대신 예쁜 유리컵을 챙겼어요. 그런데 캠핑장으로 가는 길에 자동차가 덜컹거리면 차에 실은 물건들이 서로 부딪쳐 깨질 수 있어요. 마리는 유리가 깨지기 쉬운 성질을 갖고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어요. 만약 마리가 유리의 성질 중 ‘깨지기 쉽다’라는 성질을 고려했다면 이렇게 생각했겠지요? ‘캠핑에는 충격을 받아도 잘 깨지지 않는 물질로 만든 컵을 가져가야겠어!’ 그리고 캠핑용 컵을 챙겼을 거예요. 캠핑용품은 대부분 잘 깨지지 않는 철이나 플라스틱으로 만들어져 있거든요. 이처럼 물건을 사용할 땐 그 재료(물질)의 성질을 잘 알고 골라야 해요. ---「과학 3~4학년 ① p. 86-87」중에서 대기: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기체를 말해요. 공기라는 말이 더 익숙할 거예요. 한자를 보면 ‘큰 대(大), 기체 기(氣)’를 써요. 대기는 지구의 바다와 땅을 전부 둘러싸고 있으니 한자 표현대로 ‘큰 기체’라는 말이 맞네요. ---「과학 3~4학년 ① p. 101」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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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각 단원의 핵심 지식을 이해해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만들어주는 《쉬운 교과서》 여러분, 공부를 잘하는 비결을 알고 싶죠? 쉽고 재미있는 공부 방법을 연구하는 맹자샘은 그 비결은 바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꿰는 것이라고 말해요.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지요? 교과서에는 많은 지식들이 담겨 있고, 그 중 각 단원마다 핵심이 되는 지식들이 있어요. 그 핵심 지식들을 완전히 이해해야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꿸 수 있답니다.《쉬운 교과서》에서는 그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 교과서 속의 지식들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쉬운 교과서》에는 여러분 또래인 마리와 누리가 나와요. 마리와 누리는 다양한 일을 겪고, 때로는 우당탕탕 사고도 치지요. 마리와 누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보고, 이어지는 맹자샘의 배경지식과 개념 해설을 읽어 보세요. 마치 동화책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요! 어느 순간 교과서 속의 지식 구슬이 하나로 꿰어져, 나만의 멋진 지식 목걸이가 완성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맹자샘은 말씀하세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일단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쉬운 교과서》와 함께 모두 과학 박사가 되어 보자고요!”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쉬운 교과서》 맹자샘의 풍부한 배경지식과 일상의 이야기로 만나는 개념 해설 모든 공부의 핵심은 ‘맥락’과 ‘이해’에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맥락을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건 의미가 없지요. 과학 과목이 ‘암기’가 아닌 ‘이해’인 것도 그 때문이고요.《쉬운 교과서》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들을 이해하고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과학이 어렵게 느껴지나요? 과학 공부를 더 잘하고 싶나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풍부한 배경지식, 귀에 쏙 들어오는 어휘 설명, 흥미로운 이야깃거리와 마무리 퀴즈까지!《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과학 교과서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요. 어떻게요? 맹자샘의 5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쉬운 교과서》를 아래와 같이 읽으면 된답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마리와 누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세요. ▷2단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 보세요. ▷3단계: 다 읽은 후 어휘를 확인해 보세요. ▷4단계: 흥미진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으세요. ▷5단계: 가볍게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문해력 쑥쑥!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해주는 《쉬운 교과서》 교과서 내용을 미리 알고 싶은 1~2학년,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4~6학년 모두 모여라! 교과서 과학은 우리가 살고 있는 세상과 생물의 신비, 우주와 천체 등 엄청 넓은 분야의 지식을 담고 있어요. 우주나 바닷속같이 우리가 경험하기 어려운 세계, 식물이나 동물처럼 사람과는 다른 생명체, 그리고 돌이나 금속 같은 물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힘까지! 다행히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어 하지만, 그렇지 않는 친구들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 1~2학년 친구들은 벌써부터 3학년 과학을 예습하느라 바쁘고, 4~6학년 친구들은 현행 과학이 이해가 안 되니 3학년 과학을 다시 공부하려고 하지요.《쉬운 교과서》는 예습·복습에도, 선행 학습에도, 다시 보고 싶은 단원 학습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진짜인지 한번 볼까요? 《쉬운 교과서》는 술술 잘 읽혀요. 교과서 내용을 풀어서 글로 썼지만, 길지 않고 문장이 쉬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문해력 때문에 고민이 많은 친구들도 후루룩 읽고 파악할 수 있지요. 또 과학과 교과 어휘도 단원별로 정리했어요. 《쉬운 교과서》를 읽을수록 배경지식이 쌓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늘어난답니다. 《쉬운 교과서》에는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많아요. 교과서의 지식들을 일상에서 만난다면 이해가 더 쉽겠죠? 《쉬운 교과서》의 주인공 마리와 누리는 좌충우돌하며 교과서 속 내용을 일상에서 겪어요. 마리와 누리의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교과서의 내용이 곧 우리의 일상임을 알 수 있어요. 과학은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 이 사실을 여러분 스스로 깨닫게 될 거예요. 《쉬운 교과서》를 보다 보면 깔깔 웃어요. 교과서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만화와 예쁜 그림들로 표현했어요. 만화와 그림을 보며 깔깔 웃는 사이 이야기의 내용과 흐름이 머릿속에 콕 박히지요. 쉽다! 재미있다! 그래서 이해도 빠르다! 《쉬운 교과서》이니까요! 《쉬운 교과서》는 과학에 흥미를 갖게 해 줘요. 한 단원이 끝나면 과학 상식 코너가 나와요. 배운 지식과 연관된 더 깊은 과학 이야기인데요. 일상 속 흥미로운 발명품, 인간이 저지른 흑역사, 엉뚱한 궁금증에 대한 친절한 설명까지! 아주 다양한 내용을 담았어요. 어디서도 듣지 못하는 특별한 이야기라서 친구에게 “너, 이거 알아?” 하고 뽐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과학에 흥미를 가지게 해 줘요.《쉬운 교과서》는 교과서를 넘어 스스로 과학 탐구에 몰두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지요. 자, 어떤가요? 《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초등 과학 완전 정복은 문제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