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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3~4학년 ①
사회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3-1 1단원 1장 · 우리가 사는 곳 우리가 사는 곳에는 어떤 장소가 있을까요? 살기 좋은 곳을 만들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토론 전주천의 버드나무, 베어야 할까 말아야 할까? 3-1 2단원 2장 · 일상에서 만나는 과거 시간은 흘러가고, 현재는 과거가 돼요 오래된 물건이나 자료로 과거의 모습을 알아내요 지역 사람들의 생활은 어떻게 달라졌을까요? 토론 추억의 방을 치워야 할까, 보존해야 할까? 3-1 3단원 3장 · 사회 변화와 다양한 문화 사회 변화에 따라 생활 모습이 달라졌어요 다양한 문화를 알아보아요 토론 반려동물, 키워야 할까 말아야 할까? 3-1 4단원 4장 · 옛날과 오늘날의 생활 모습 옛날과 오늘날 풍습이 달라졌어요 교통이 발전하면서 우리 생활이 달라졌어요 생각과 정보를 주고받는 방법이 이렇게 변화했어요 토론 지리산에 케이블카를 설치해야 할까? 사회 3~4학년 ② 사회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4-1 1단원 1장 · 지도로 만나는 우리 지역 지도 읽는 법을 익혀 보아요 우리 지역의 지리 정보를 조사해요 토론 쓰레기 소각장, 우리 지역에 들어온다면? 4-1 2단원 2장 · 우리 지역의 국가유산 국가유산이 뭐예요? 우리 지역의 박물관, 기념관, 유적지 토론 유적지에서 댄스파티를 열어도 될까? 4-1 3단원 3장 · 경제활동과 지역 간 교류 어떻게 해야 합리적 선택을 할 수 있을까요? 지역들끼리는 서로 교류해야 한대요 토론 우리는 윤리적 소비를 해야 할까? 4-1 4단원 4장 · 민주주의와 자치 우리 학교 일은 우리가 결정해요 우리 동네 일도 우리가 결정해요 토론 다수결은 항상 옳을까? 4-1 5단원 5장 · 지역문제를 해결하고 지역을 알리는 노력 우리 주변의 문제를 해결해 봐요 우리 지역의 자연과 문화를 널리 알려요 토론 불 놓기 행사, 계속 진행해도 괜찮을까? 4-1 6단원 6장 · 다양한 환경과 삶의 모습 지역의 환경은 자꾸 변해요 도시의 사람들은 이렇게 살아요 토론 인도네시아의 수도, 이전해야 할까?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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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에 대한 감정은 사람마다 달라요. 이것을 ‘장소감이 서로 다르다’라고 표현해요.
그렇다면 엄마와 마리 둘 중 누구의 생각이 맞을까요? 카페는 즐거운 곳일까요, 지루한 곳일까요? 둘 다 맞아요! 장소에 대한 생각은 서로 다를 수 있어요. ---「사회 3~4학년 ① p. 18」중에서 시간이라는 말을 들으면 우리는 대개 시계를 떠올려요. “2시부터 4시까지, 2시간 동안 놀 거야.” “밤 10시구나. 잘 시간이 되었어!” 음, 이렇게 보면 시계에 있는 숫자가 시간이라고 생각할 수 있어요. 그렇다면 이런 말은 어떨까요? “어제 오후 내내 운동하느라 힘들었어.”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7일 동안 여행을 갈 거야!” “내년에 4학년이 되면 피아노를 배우고 싶어.” “조선 시대에는 컴퓨터가 없었다고 해.” 어제, 오후, 월요일, 7일, 내년, 조선 시대…… 모두 시간을 표현하는 말이에요. ---「사회 3~4학년 ① p. 37」중에서 옛날과 지금을 비교해 보는 게 더욱 중요한 이유가 있어요. 생각하는 힘, ‘비판적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거든요. 만일 이런 질문을 해 본다고 해요. “논밭이 없어지고 도시가 된 건 좋은 일일까?” 좋다고 생각해요? 왜 그렇게 생각했나요? 아니라고 생각해요? 그 이유는 또 뭘까요? 그냥 “좋다!” 혹은 “나쁘다!”로 말하기보다 왜 그런지 스스로 이유를 찾아보는 거지요. ---「사회 3~4학년 ① p. 63」중에서 문화는 우리가 살아가는 모습과 방식을 말해요. 우리가 무엇을 먹고, 어떤 옷을 입고, 어떻게 말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가, 또 어떤 노래와 춤을 즐기고, 명절이나 특별한 날에 어떤 일을 하는가. 이런 것들이 모두 문화예요. ---「사회 3~4학년 ① p. 85」중에서 그런데 교과서에 ‘세시 풍속’이라는 말이 나오잖아요. 이건 또 무슨 말일까요? 풍습과는 어떻게 다를까요? ‘세시’는 해, 달, 계절 같은 ‘시기나 때’를 나타내는 말이에요. 우리 조상들은 어떤 계절이나 때가 되면 특별한 일이나 놀이를 했어요. 이것을 세시 풍속이라고 해요. 즉, 풍습 중에서 해마다 그때가 되면 하는 특별한 일이나 놀이예요. ---「사회 3~4학년 ① p. 103」중에서 인구: 어떤 지역에 사는 사람의 수를 말해요. 참고로 ‘인구수’라는 말도 있는데, 이것 역시 일정한 지역에 사는 사람의 수를 뜻해요. 즉 ‘인구’와 ‘인구수’는 같은 뜻이에요. 보통 ‘인구’를 더 많이 쓰지요. 그런데 ‘인구 수’로 띄어 쓰면 틀리니 주의! ---「사회 3~4학년 ② 4학년 p. 27」중에서 지역 박물관은 그저 물건만 전시해 놓은 곳이 아니랍니다. 그 지역에 살았던 사람들의 이야기, 생활, 지혜를 만날 수 있는 타임머신 같은 공간이지요! ---「사회 3~4학년 ② 4학년 p. 49」중에서 경제활동은 단순히 돈을 쓰는 것이 아니지요. 어떻게 하면 가장 좋은 선택을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과정이에요. 우리는 늘 크고 작은 선택들을 하며 살아간답니다. ---「사회 3~4학년 ② 4학년 p. 72」중에서 나중에 역사를 배우면 알게 되겠지만, 예전에는 한 사람이나 몇몇 권력자가 모든 결정을 내렸어요. 보통 사람들은 아무 말도 못 하고, 그 결정이 잘못되도 그대로 따라야만 했지요. 하지만 지금 우리는 달라요. 내 생각을 말할 수 있고, 우리의 일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어요. ---「사회 3~4학년 ② 4학년 p. 106」중에서 “도시는 살기 좋은 곳일까요, 살기 좋지 않은 곳일까요?” 사람마다 중요하게 여기는 것이 다르기 때문에 생각이 다를 수 있어요. 하지만 마리와 친구 모두 동의한 사실이 하나 있어요. 좋지 않은 점은 고쳐서 더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들어야 한다는 사실! ---「사회 3~4학년 ② 4학년 p. 157」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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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나만의 지식 목걸이 만들기로 사회 박사가 되어 봐요! 여러분, 공부를 잘하는 비결을 알고 싶죠? 쉽고 재미있는 공부 방법을 연구하는 맹자샘은 그 비결은 바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꿰는 것이라고 말해요. ‘구슬도 꿰어야 보배!’라는 말이 있지요? 교과서에는 많은 지식이 담겨 있고, 그중 각 단원마다 핵심이 되는 지식들이 있어요. 그 핵심 지식들을 완전히 이해해서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꿸 수 있어야 해요.《쉬운 교과서》에서는 그 방법을 안내하고 있어요. 우리가 사는 세상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듯, 교과서 속의 지식들도 모두 하나로 연결되어 있지요. 《쉬운 교과서》에는 여러분 또래인 마리와 누리가 나와요. 마리와 누리는 다양한 일을 겪고, 때로는 우당탕탕 사고도 치지요. 마리와 누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보고, 이어지는 맹자샘의 배경지식과 개념 해설을 읽어 보세요. 마치 동화책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요! 어느 순간 교과서 속의 지식 구슬이 하나로 꿰어져, 나만의 멋진 지식 목걸이가 완성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 맹자샘은 말씀하세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일단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쉬운 교과서》와 함께 모두 사회 박사가 되어 보자고요!” 맹자샘의 5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풍부한 배경지식과 일상 속의 개념 해설 ‘암기’가 아닌 ‘이해’로 만나는 《쉬운 교과서》 모든 공부의 핵심은 ‘맥락’과 ‘이해’에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맥락을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건 의미가 없지요. 사회 과목이 ‘암기’가 아닌 ‘이해’인 것도 그 때문이고요.《쉬운 교과서》는 맹자샘의 풍부한 배경지식, 일상에서 만나는 쉬운 개념 설명으로 여러분에게 다가가요.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들을 이해하고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사회가 어렵고 무섭나요? 사회 공부를 더 잘하고 싶나요?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풍부한 배경지식, 귀에 쏙 들어오는 어휘 설명, 깊이 생각해 볼 수 있는 토론거리와 마무리 퀴즈까지!《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사회 교과서를 완전히 정복할 수 있어요. 어떻게요? 맹자샘의 5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쉬운 교과서》를 아래와 같이 읽으면 된답니다. ▷1단계: 만화를 보면서 마리와 누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세요. ▷2단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 보세요. ▷3단계: 다 읽은 후 어휘를 확인해 보세요. ▷4단계: 이런 상황에서 나는 어떻게 할지 생각해 보세요. ▷5단계: 가볍게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쉽다! 재미있다! 문해력이 쑥쑥! 교과서 내용을 미리 알고 싶은 1~2학년, 교과서를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간 4~6학년 모두 모여라! 무엇보다 교과서 사회는 추상적이고 다루는 범위가 넓어서 특히나 악명 높은 과목이에요. 1~2학년 친구들은 벌써부터 3학년 사회를 예습하느라 바쁘고, 4~6학년 친구들은 현행 사회가 이해가 안 되니 3학년 사회를 다시 공부하려고 하지요.《쉬운 교과서》는 예습·복습에도, 선행 학습에도, 다시 보고 싶은 단원 학습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진짜인지 한번 볼까요? 《쉬운 교과서》는 술술 잘 읽혀요. 교과서 내용을 풀어서 글로 썼지만, 길지 않고 문장이 쉬워 누구나 재미있게 읽을 수 있어요. 문해력 때문에 고민이 많은 친구들도 후루룩 읽고 파악할 수 있지요. 또 사회과 교과 어휘도 단원별로 정리했어요.《쉬운 교과서》를 읽을수록 배경지식이 쌓여요. 그러면 자연스럽게 문해력도 늘어난답니다. 《쉬운 교과서》에는 일상생활 속 이야기가 많아요. 교과서의 지식들을 일상에서 만난다면 이해가 더 쉽겠죠?《쉬운 교과서》의 주인공 마리와 누리는 좌충우돌하며 교과서 속 내용을 일상에서 겪어요. 마리와 누리의 이야기에 몰입하다 보면, 교과서의 내용이 곧 우리의 일상임을 알 수 있어요.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 이 사실을 여러분 스스로 깨닫게 될 거예요. 《쉬운 교과서》를 보다 보면 깔깔 웃어요. 교과서에서 말하고 싶은 내용을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만화와 예쁜 그림들로 표현했어요. 만화와 그림을 보며 깔깔 웃는 사이 이야기의 내용과 흐름이 머릿속에 콕 박히지요. 쉽다! 재미있다! 그래서 이해도 빠르다!《쉬운 교과서》이니까요! 《쉬운 교과서》는 깊게 생각하게 도와줘요. 한 단원이 끝나면 토론 코너가 보여요.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사회 현상을 살펴보고, 어떤 문제가 있는지 진단하고, 서로 다른 입장을 살펴보지요. 내 의견이 뭔지도 적어 보고요. 이 과정을 거치면 저절로 생각이 깊어지고 비판적 사고와 문제해결력이 쑥쑥 자라요.《쉬운 교과서》는 읽을 책을 넘어 깊이 있게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책이지요. 자, 어떤가요?《쉬운 교과서》와 함께라면 초등 사회 완전 정복은 문제없겠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