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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이 책은 이렇게 읽어 보세요 6-1 3단원 1장 · 식물의 구조와 기능 상식 자가 수분을 피하는 방법 6-1 4단원 2장 · 지구의 운동 상식 지구의 움직임이 느껴지지 않는 이유 6-2 1단원 3장 · 계절의 변화 상식 그림자가 사라지는 때 6-2 2단원 4장 · 물질의 연소 상식 연소해도 이산화 탄소가 나오지 않는 물질 6-2 3단원 5장 · 전기의 이용 상식 전자석은 대체 어떻게 발명한 걸까? 6-2 4단원 6장 · 과학과 나의 진로 상식 우주 쓰레기가 직업을 만들었다고? |
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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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명 : 임익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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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5학년과 6학년 과학은 3학년과 4학년에 비해 공부할 내용이 확 늘어요. 더욱이 중학교 공부도 미리 준비해야 하고요. 여러분도 이런 말 한 번쯤은 들어 봤을 거예요.
“5~6학년을 제대로 보내지 않으면 중학생이 되어 힘들 거야!” 그래서 자칫 공부할 방향을 잃기 쉬워요. 혹시 여러분도 지금 길을 헤매고 있지는 않나요? 그래도 걱정하지 마세요! 맹자샘이 있으니까요. 《쉬운 교과서 과학》 3~4학년에 이어 이번에 나온 《쉬운 교과서 과학》 5~6학년은 여러분이 길을 잘 찾을 수 있게 도와줄 거예요. --- p.7~8 모든 식물이 꽃가루받이를 위해 꽃가루 매개자를 이용하는 건 아니에요. 참나무, 오리나무, 자작나무, 소나무 등의 식물들은 꽃가루를 아주 가볍게 만들어서 바람에 날려 보내요. 다만 이 경우는 꽃가루받이가 ‘운’에 달렸기 때문에, 조금이라도 꽃가루받이 확률을 높이려고 꽃가루를 엄청나게 만들어내요. 이게 바로 ‘꽃가루 알레르기’를 일으킨답니다. 꽃가루받이가 활발하게 일어나는 봄철, 마스크를 꼭 써야 하는 이유를 이제 알겠지요? --- p.25~26 옛날 사람들은 지구가 움직인다는 걸 몰랐어요. 지구가 아닌 하늘이 움직인다고 생각했지요. 앞서 이야기한 시간 개념도 태양과 달, 별이 하늘에서 움직이는 모습을 보고 만든 거랍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하늘을 쳐다보면 태양과 별, 그리고 달이 움직인다고 느낄 수밖에 없을 거예요. 실제로 하늘이 아닌 지구가 움직인다는 사실을 알아내기까지는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렸답니다. 아, ‘지구의 운동’을 이렇게 보면 어떨까요? 고대인의 눈으로 하늘을 보며 태양과 별의 움직임을 살피고, 현대인의 지식으로 지구의 운동을 살펴보는 거예요. 재밌겠지요? 서로 다른 두 눈이 합쳐지면 지구의 진정한 움직임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답니다. --- p.42 워터파크 미끄럼틀을 생각하면 전기의 흐름은 더 이해하기 쉬워요. 전기는 미끄럼틀의 위에서 미끄럼틀의 아래로 미끄러져 내려가요. 거슬러 올라가는 건 불가능하지요. 미끄럼틀을 타고 싶으면 엘리베이터를 타고 미끄럼틀의 위로 올라가야 하고요. 미끄럼틀의 위가 (+)극, 미끄럼틀의 아래가 (-)극이에요. 이렇게 전기가 계속 흐르도록 설계된 회로를 ‘닫힌 회로’라고 불러요. 여기서 ‘닫혔다’라는 말은 ‘잘 연결되어 있다’ 정도로 해석하면 더 이해하기 쉬울 거예요. --- p.106 수명을 다해 고장 난 인공위성이나 우주선의 부품들이 지구로 돌아오지 못하고 우주 공간을 돌아다니고 있어요. 이것들이 바로 우주 쓰레기의 정체예요. 이 우주 쓰레기들은 엄청나게 빠른 속력으로 날아다니며 현재 일하고 있는 인공위성이나 우주 정거장을 위협하고 있어요. 아무리 작아도 속력이 빠르기 때문에 큰 문제예요. 마치 작지만 매우 위험한 총알과 같다고나 할까요? 진정한 과학의 발전은 새로운 것을 발명하는 것뿐만 아니라, 그 과정에서 생긴 문제도 책임지고 해결하는 것까지 생각해야 해요. 그렇다면 과학은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요? 우주의 길에서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워야만 하겠지요? --- p.136~1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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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학년의 핵심은 지식 연결이에요”
3~4학년과 중학교 교과서 과학을 연결하는 단 한 권의 책! ‘암기’가 아닌 ‘이해’하는 과학, 나만의 지식 목걸이를 만들어주는 〈쉬운 교과서 과학〉 많은 친구들이 5학년이 되면 갑자기 입에서 이런 말이 나와요. “과학이 너무 어려워요.” 왜일까요? 왜 5학년이 되면 갑자기 과학 교과서를 공부하기 힘들어질까요? 그 이유는 실제로 교과서가 어렵기 때문이에요. 교과서는 좋은 정보와 내용을 많이 담다 보니, 배경지식과 개념 설명이 충분하지 않았지요. 그래서 교과서를 읽고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 어렵게 느껴졌던 거예요. 그런데 5학년부터 과학이 어려워지는 이유는 더 있어요. 우선 5학년부터는 어렵고 추상적인 개념이 엄청나게 많이 등장해요. 직접 보고 만질 수 없는 개념을 이해하기란 참으로 힘들지요. 거기다 공부할 양도 갑자기 많아지는데, 어려운 개념을 설명하려면 추가적인 설명들이 아주 많이 필요하기 때문이에요. 이 책은 교과서에 이어서 필요한 개념들을 더욱 자세히 들려주고 있어, 더욱 이해하기 쉽고 맥락을 쉽게 잡을 수 있답니다. 모든 공부의 핵심은 ‘맥락’과 ‘이해’에 있어요. 그 내용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면 맥락을 잡을 수가 없답니다. 그러니 완전히 이해하지 못하고 그냥 외우기만 하는 건 의미가 없지요. 과학 과목이 ‘암기’가 아닌 ‘이해’인 것도 그 때문이고요.〈쉬운 교과서 과학〉은 책을 읽으며 자연스럽게 교과서 지식들을 이해하고 맥락을 잡을 수 있어요. 그래서 〈쉬운 교과서 과학〉이 필요해요. 2022년 개정교육과정과 그대로 연계되어 있어서, 이 책을 읽기만 해도 교과서 내용이 머릿속에 쏙 들어와요. 아, 3~4학년 때 과학이 어려워서 힘들었다고요? 아니면 중학교 과학을 ‘선행학습’해야 한다고요? 그럼 더욱 〈쉬운 교과서 과학〉을 봐야겠네요! 이 책에는 5~6학년 과학 교과서를 이해하는 데 필요한 3~4학년과 중학교 과학 교과서 내용이 있답니다. 그래서 3~4학년 때 배웠던 내용을 다 까먹어서 걱정하는 친구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고요, 중학교 선행학습에도 크게 도움이 된답니다. 그뿐인가요? 미리 5~6학년 과학을 공부해야 하는 3~4학년 친구들, 5~6학년 내용 복습이 필요한 중학생 친구들에게도 도움이 돼요. 교과서 과학은 우리가 사는 세상과 생물의 신비, 우주와 천체 등 엄청 넓은 분야의 지식을 담고 있어요. 우주나 바닷속같이 우리가 경험하기 어려운 세계, 식물이나 동물처럼 사람과는 다른 생명체, 그리고 돌이나 금속 같은 물질과 눈에 보이지 않는 힘까지! 다행히 과학에 흥미를 가지는 친구들이라면 재미있어 하지만, 그렇지 않은 친구들은 어렵다고 느낄 수 있어요.〈쉬운 교과서〉는 예습·복습에도, 선행 학습에도, 다시 보고 싶은 단원 학습에도 아주 좋은 책이에요. 맹자샘은 말씀하세요. “교과서는 어렵지 않아요. 일단 맥락만 잡으면 되지요. 〈쉬운 교과서 과학〉과 함께 모두 과학 박사가 되어 보자고요!” 맹자샘의 7단계 지식 목걸이 만들기 〈쉬운 교과서 과학〉 이렇게 읽어 보세요! 〈쉬운 교과서〉에는 여러분 또래인 마리와 누리가 나와요. 마리와 누리는 다양한 일을 겪고, 때로는 우당탕탕 사고도 치지요. 마리와 누리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만화로 먼저 보고, 이어지는 맹자샘의 배경지식과 개념 해설을 읽어 보세요. 마치 동화책처럼 편안하고 재미있게요! 어느 순간 교과서 속의 지식 구슬이 하나로 꿰어져, 나만의 멋진 지식 목걸이가 완성되는 신기한 경험을 하게 될 거예요.〈쉬운 교과서 과학〉이렇게 읽어 보세요. 누구나 과학 박사가 될 수 있답니다. 자, 모두 과학 박사가 될 준비 되었나요? ▷1단계: 지금 읽을 단원과 연계된 3~4학년 개념을 짚고 넘어가요. ▷2단계: 만화를 보면서 마리와 누리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알아보세요. ▷3단계: 가벼운 마음으로 술술 읽어 보세요. ▷4단계: 내용 이해에 도움이 되는 중학교 과학도 조금 예습해 보세요. ▷5단계: 다 읽은 후 어휘를 확인해 보세요. ▷6단계: 흥미진진!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재미있는 과학 이야기를 읽으세요. ▷7단계: 가볍게 퀴즈를 풀며 배운 내용을 복습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