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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부어스마
Hans Boersma
해외작가 종교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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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스 부어스마
해외작가 종교 저자
캐나다 레스브리지 대학교에서 역사학(B.A.)을 공부하고, 캐나다 개혁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석사(M.Div.), 네덜란드 위트레흐트 대학교에서 석사(Th.M.), 박사(Ph.D.) 학위를 받았다. 캐나다 트리니티웨스턴 대학교, 리젠트 칼리지에서 가르쳤으며, 지금은 북미 성공회 사제이면서 미국 내쇼타 하우스에서 성 베네딕투스 그리스도의 종 수덕신학 석좌교수로 재직 중이다. 개혁파 목회자의 자녀로 나고 자라 자신도 개혁파 목회자로 수년 동안 활동했던 그는, 오랜 기간 기독교 전통을 풍부하게 연구하며 신학을 다짐으로써 지금에 이르렀다. 현재 주요 관심사는 교부 신학, 20세기 로마 가톨릭 신학, 성경의 영적 해석이며 그 핵심은 기독교의 “위대한 전통”이라는 원천으로 돌아가 근대 이전의 “성례전적 존재론” 회복을 모색하는 것이다. 국내에 소개된 책으로는 『천상에 참여하다』(IVP), 『십자가, 폭력인가 환대인가』(기독교문서선교회)가 있으며, 그 외 저서로 Nouvelle Theologie and Sacramental Ontology: A Return to Mystery, Embodiment and Virtue in Gregory of Nyssa: An Anagogical Approach, Scripture as Real Presence: Sacramental Exegesis in the Early Church 등이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플라톤주의 없이는 결코 기독교를 이해할 수 없다. 이 책은 당신을 상승의 길에 오르게 하고, 당신이 태어난 더 고귀한 목적을 찾도록 영감을 줄 것이다.
  • 『왕을 기다리며』에서는 스미스의 성숙한 공공신학?‘계산된 양가성’과 ‘훈련된 신중함’을 위한 세심하게 균형 잡힌 호소?을 제시한다. 그것은 자신들을 둘러싼 세상을 헌신적으로 섬기는 이방인 거류민들에 대한 전망이다. 스미스는 늘 그렇듯 명쾌하고 설득력 있는 글을 통해 동시대 그리스도인들?자신이 속한 신칼뱅주의 전통을 포함해?이 샬롬을 자연화하는 위험을 무릅쓰고 있다고 이의를 제기한다. 스미스는 삶의 최종적·천상적 목적을 우리가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사회적 삶을 구성하는 방식을 위한 출발점으로 삼아야 한다고 대담하게 주장한다. 문화적 예전 기획을 마무리하며 완성하는 이 책에는 우리 시대의 공공신학과 공적 실천의 방향을 근본적으로 재설정할 가능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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