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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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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치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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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2021년 [서울신문] 및 [조선일보] 신춘문예에 동시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데뷔 후 현대문학, 악스트, 문장 웹진 등 문예지에 꾸준히 작품을 발표하고 있다. 낮에는 은행에서 일하고 밤에는 소설을 쓴다. 재능보다 열정으로 쓰는 편. 사회화된 INT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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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문학동네
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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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인터뷰
윤치규 소설가 “식물처럼 연애를 한다면”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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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문학동네
만*디
2026.09.08.
p.256
최대한 적게 일하고 싶다. 최선을 다해 살고 싶지 않다.
모두 그렇게 살 수 있게 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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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문학동네
정*0
2026.02.11.
삶은, 통증을 견디는 일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황시운 <일일업무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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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나라의 스물셋
&(앤드)
엔****간
2026.01.07.
“동연아, 우리가 사랑하면 세상이 망한대! 세상을 망하게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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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이런 데서 일할 사람이 아닌데
문학동네
정*0
2026.02.10.
어떤 말들은 오히려 입 밖에 냄으로써 스스로 그것을 진심으로 믿게 되어버리기도 한다. 그전까지 의문으로 남아 있던 것들이 오히려 발화를 통해 명백해져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나의 명백한 진심인 것도 아니다. - 책임의 범위는 스스로 만들어나가는 거라고 생각해요. 내가 했던 말이 기어코 나에게로 되돌아오고야 말았다. - 속상하고 화도 나지만 노인네들 앞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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