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기관 전문 컨설팅 마케팅 회사 호원앤컴퍼니(주)의 대표이자 작가이다. 다양한 명상과 심리 프로그램의 트레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작은 의료기관을 큰 의료기관으로 성장시키고, 의료기관의 내실 있는 경영 시스템 구축을 돕는 책임 컨설턴트. 2002년 의료계에 입문해 수많은 병원의 성장과 실패를 목격했다. 마케팅의 디테일을 통해서 전략을 다양화할 수 있는 방법을 깨닫고 난 후 스토리텔링 기반의 마케팅을 추구하고 있다. 이후 직접 컨설팅한 의료기관 중 10여 곳은 연 매출 100억 원을 넘어섰다. 성장과 발전이 공존하는 좋은 의료기관을 많이 양성하는 것이 목표이며, 단순히 매출을 올리는 데 그치지 않고 경영 마인드와 경영 기술을 발전시키는 컨설팅과 마케팅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는 경영, 명상, 마케팅, 존경 받는 조직과 개인 등을 주제로 한 연구와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는 《초진환자가 가고 싶은 병원의 비밀》, 《그 병원은 어떻게 초진환자를 2배 늘렸을까?(초판)》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