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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찌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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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러스트레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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쩡찌
국내작가 예술/여행 저자
일러스트레이터. 오랑우탄.
돈과 명예, 품위와 건강이 가지고 싶다.
만화 에세이 『땅콩일기』를 쓰고 그렸다.

인스타그램 jjungjji_art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의 추천

  • 책에서 하얀 거짓말을 읽었다. 우리는 각각의 별이고, 다른 외계인이다. 죽을 때까지 서로에게 닿을 수 없을지도 모른다. 그래도 지상의 시선으로 보자면 우리라는 별 사이는 한 뼘뿐이라고, 그것이 ‘믿음’이라고, 그러니 살아갈 수 있다고 했다. 『율의 시선』이라는 지상의 소설이.
  • 일상에 안팎에서 바로 활용이 가능한 대화 기술 실용서. 다만 인간 대상이 아니다. 만물박사 김민지 시인은 김치와 방바닥의 머리카락, 산책에서 만난 막다른 길부터 계절에 이르기까지 나의 세계에 존재한 만물을 인터뷰한다. 그리고 여느 대화와 다름없이, 서로의 다름과 같음을 헤아리고 숨은 진심과 사랑을 발견해 낸다. 만물은 나의 세계에 존재하므로, 만물과의 대화는 나를 이해하고 자신의 사랑을 발견하는 일과 다름없다. 다정한 경험으로 이루어진 만물박사의 대화집을 읽으며, 우리 만물은 아니어도 가슴에 걸린 가시 하나 정도. 박사는 어려워도 대화의 고수는 되어 볼 수 있지 않을까.

작품 밑줄긋기

r*****9 2024.07.26.
p.159
저자의 우울한 기분의 베이스도누군가에게는 타고난 감정일수도 있겠다는 생각.그 우울한 베이스 속에서 피어나는 섬세하고 다양한 감정과 생각들이 있었다.나는 내가 생각하지 못하는 생각과 시선을 배우고 있는것 같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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