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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령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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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령
국내작가 문학가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저에게 문학은 고통과 가장 밀접한 언어입니다” | 예스24
    2026.04.13.
  •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실패에 익숙해지는 중이에요”
    2025.06.18.

작품 밑줄긋기

p.206
왜 새가 자유의 대명사처럼 쓰이는 걸까요. 왜 날아간다고 해서 새들이 자유롭다고 생각하는 건지. 먹이를 찾아 떠나고 자리잡을 뿐인데, 그저 살기 위해 날고 물속을 잠수하고 길을 떠나는 건데. 철새에서 텃새가 될 순 있어도 가마우지가 참새처럼 살 수는 없잖아요.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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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합니다

    s*****0 2026.07.12. 오후 9:18:39
  • 응원합니다

    박***리 2026.07.12. 오전 11:49:34
  • 늘 응원하겠습니다

    k****9 2026.07.11. 오후 11:35:39
  • 응원해요

    케*트 2026.07.11. 오후 2:44:30
  • 응원합니다

    h*****2 2026.07.11. 오후 12: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