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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령
국내작가 문학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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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혜령
국내작가 문학가
2021년 창비신인소설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버섯 농장』 『산으로 가는 이야기』 등이 있다. 2023년, 2025년 젊은작가상, 2024년, 2026년 이상문학상 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가 인터뷰

  •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저에게 문학은 고통과 가장 밀접한 언어입니다” | 예스24
    2026.04.13.
  • [젊은 작가 특집] 성혜령 “실패에 익숙해지는 중이에요”
    2025.06.18.

작품 밑줄긋기

p.133
윤미는 그순간 자신의 결을 스쳐 가는 꼬마만큼이나 속이 좁은 자그마한 아이가 되어 있었다. 윤미가 가끔 속이 좁아질 때마다 지윤은 그 사실을 건조하게 윤미에게 알렸다. 윤미는 또 트리거가 작동됐구나 알아채며 머쓱해했다. 지윤은 그럴 때마다 윤미의 손을 잡았다. 윤미는 지윤을 만나고서야 자신에게 덜 자란 면들이 많다는 것과 그것들이 어떨 때에 유독 발현되는지를 잘 알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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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투표합니다

    s*****0 2026.07.12. 오후 9:18:39
  • 응원합니다

    박***리 2026.07.12. 오전 11:49:34
  • 늘 응원하겠습니다

    k****9 2026.07.11. 오후 11:35:39
  • 응원해요

    케*트 2026.07.11. 오후 2:44:30
  • 응원합니다

    h*****2 2026.07.11. 오후 12:2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