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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숲
국내작가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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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숲
국내작가 번역가
대학과 대학원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대학원 재학 중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나노입자를 연구했다. 여름을 알려주는 파랑새와 꾀꼬리를 기다리며 들을 지나고 내를 건너 숲으로 탐조를 간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심이 많다. 『깃털 달린 여행자』, 『도시를 바꾸는 새』, 『흙, 생명을 담다』 등을 번역했다. 생명에 관심이 많다보니 과학과 생명을 이야기하는 책들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작가의 전체작품

작품 밑줄긋기

p.31
사후사정은 독이다. 이를 지워버린다면 미래는 훨씬 더 열려 있을 것이다.

작가에게 한마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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