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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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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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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대학과 대학원에서 화학을 공부하고, 대학원 재학 중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에서 나노입자를 연구했다. 여름을 알려주는 파랑새와 꾀꼬리를 기다리며 들을 지나고 내를 건너 숲으로 탐조를 간다. 우리를 둘러싼 환경에 관심이 많다. 『깃털 달린 여행자』, 『도시를 바꾸는 새』, 『흙, 생명을 담다』 등을 번역했다. 생명에 관심이 많다보니 과학과 생명을 이야기하는 책들을 주로 번역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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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완전한 존재들
북인어박스
q*******2
2024.05.07.
p.70
우리는 단지 불완전한 타협으로 만들어진 운 좋은 영장류일 뿐이다.
사락에서 밑줄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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