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육대학교를 졸업하고, 광주에서 초등학교 교사로 근무했습니다. 모든 학생에게 학교는 ‘자유롭게 생각을 펼치며 즐겁게 배우고, 친구가 보고 싶어 매일 아침 얼른 가고 싶은 곳’이길 바랍니다. 지은 책으로 《고민해결사무소》와 《다시, 고민해결사무소》, 《정글 인 더 스쿨》, 《태어나보니 저출생》, 《점심시간에 지구를 구하는 법》이 있습니다.
이 책은 엄마가 추천해 주셔서 읽게 되었다.주인공인 다인이는 새로운 학교로 전학을 갔다. 그리고 절대 다시 친구 따위는 사귀지 않겠다고 다짐하고 아주 조용히 지냈다. 전학 오기 전 다인이는 절친 이랑이에게 오해를 받고 사이가 멀어졌다. 다인이는 이랑이와의 오해를 풀려고 다인이의 팔을 붙잡았는데 그만 이랑이가 넘어지게 되었고 그 바람에 다인이는 학교폭력 가해자가 되어버